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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루나 나이 | 에프엑스 루나 고향 골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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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인포데믹 ✅ 2026. 7. 29.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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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9
가수 루나 나이 | 에프엑스 루나 고향 골때녀

가수 루나 나이 | 에프엑스 루나 고향 골때녀

- 가수 루나 나이

 

가수 루나 나이 고향 프로필 

걸그룹 f(x) 출신 가수 루나가 SBS 예능 프로그램 '골(Goal) 때리는 그녀들' 새 멤버로 합류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뛰어난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사랑받아온 루나는 가수를 넘어 뮤지컬 배우로도 탄탄한 입지를 다져왔으며, 이번에는 축구 예능을 통해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루나의 본명은 박선영이며 1993년 8월 12일생이다. 2026년 기준 만 32세로, 경상북도 문경시 출신이다.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에서 수학했으며 현재 그리다와 KHS에이전시 소속으로 활동 중이다. 어린 시절부터 음악을 전공한 가족들의 영향을 받아 자연스럽게 음악적 재능을 키웠다. 

 

성악을 전공한 어머니와 지휘자인 아버지, 작곡을 전공한 오빠, 성악가인 쌍둥이 언니를 둔 음악가 집안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2014년에는 한국공인회계사회 홍보대사로 위촉됐으며, 2026년 제20회 DIMF 어워즈에서는 여자 부문 올해의 스타상을 수상하며 뮤지컬 배우로서의 존재감도 인정받았다.

 

2009년 f(x) 메인보컬로 데뷔

루나는 2009년 SM엔터테인먼트 걸그룹 f(x) 싱글 앨범 '라차타(LA chA TA)'로 데뷔했다. 데뷔 당시부터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과 폭발적인 고음으로 팀의 메인보컬을 맡으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NU ABO', 'Hot Summer', '피노키오(Danger)', 'Electric Shock', '첫 사랑니(Rum Pum Pum Pum)', '4 Walls'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2세대를 대표하는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루나는 뛰어난 보컬뿐 아니라 퍼포먼스와 무대 장악력까지 인정받으며 그룹의 핵심 멤버로 활약했다.

 

뮤지컬 배우로도 성공적인 행보

루나는 아이돌 활동에 머물지 않고 뮤지컬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금발이 너무해', '맘마미아!', '레베카' 등 다양한 작품에서 주연을 맡으며 안정적인 연기력과 가창력을 선보였다.

 

특히 2022년에는 미국 브로드웨이 뮤지컬 'KPOP'의 주연으로 무대에 올라 글로벌 배우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국내외 무대를 오가며 쌓아온 경험은 루나를 가수와 배우를 모두 아우르는 올라운드 엔터테이너로 성장시키는 계기가 됐다.

 

'골때녀' FC탑걸무브먼트 새 멤버 합류

루나는 29일 방송되는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 FC탑걸무브먼트의 새로운 멤버로 첫선을 보인다. 등번호 6번을 달고 출전하는 루나는 생애 첫 축구 도전에 나서며 새로운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루나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 육상 선수로 활동했던 경험이 있으며, 과거 '아이돌스타 육상선수권대회' 높이뛰기 종목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는 등 뛰어난 운동 신경을 갖춘 것으로 유명하다. 첫 경기에서도 빠른 스피드와 왕성한 활동량으로 주변의 감탄을 자아냈으며, FC발라드림 서기는 "축지법을 쓰는 것 같다"고 놀라움을 표현했다.

 

같은 유빈과 이채연 역시 루나의 합류를 반겼다. 특히 연습생 시절 f(x) '라차타' 연습했던 이채연은 "꿈을 키웠던 선배와 함께하게 영광"이라며 팬심을 드러내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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