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증조부 안상호 친일
하영 증조부 안상호 친일- 하영 증조부 안상호 친일 하영 증조부 의사 안상호배우 하영의 가족사를 둘러싼 관심이 일제강점기 의료인으로 알려진 증조부 안상호 의사의 행적으로까지 번졌다. 하영은 앞서 방송을 통해 증조부부터 할아버지, 아버지, 언니까지 의료계에 종사한 가족사를 공개하며 ‘4대째 의사 집안’이라는 배경을 소개한 바 있다. 그러나 이후 안상호 의사가 일제강점기 친일 성격의 단체로 평가받는 대정친목회와 관련됐다는 자료가 알려지면서 역사 논란이 제기됐다. 논란의 핵심은 안상호 의사의 이름이 1916년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포함돼 있다는 기록이다. 대정친목회는 대정실업친목회라고도 불리며 1916년 서울에서 조직됐다. 당시 조선인과 일본인의 융화를 표방하면서 실업 진흥과 교육, 문화 등을 내세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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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 1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