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승휘 교수 | 역사학자 임승휘 선문대 교수
- 임승휘 교수









임승휘 교수가 tvN '벌거벗은 세계사' 출연으로 꾸준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임승휘는 1965년 서울 출신으로 선문대학교 사학과 교수이자 프랑스사 전문가다.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역사학부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 제4대학교 소르본에서 역사학 석사와 박사를 모두 취득했다.






임승휘 교수의 학력은 국내외를 아우르는 정통 사학도의 길이다.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역사학부에서 서양사학을 전공한 뒤 프랑스 파리 제4대학교 소르본으로 유학을 떠났다. 소르본에서 역사학 석사와 박사를 모두 취득했으며 10년간의 프랑스 유학 생활을 통해 프랑스사에 대한 깊은 전문성을 쌓았다. 프랑스 절대왕정기를 연구 주제로 삼아 루이 14세 시대의 왕권과 귀족 사회를 집중 연구해왔다.






임승휘 교수의 장인은 안청시 서울대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부 명예교수로 학계 집안의 배경을 가지고 있다. 부친이 한국 1세대 서양사학자였던 점에서 역사학은 가업에 가까운 셈이다. 서울대와 소르본이라는 한국과 프랑스 최고의 교육기관을 거친 학력이 방송에서의 전문성과 신뢰감으로 이어지고 있다. 학술 저서와 교과서 집필 등 연구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임승휘 교수는 2021년 7월부터 tvN '벌거벗은 세계사'에 고정 출연하고 있다. 프랑스사 전문가답게 카사노바, 마고 여왕, 루이 15세, 나폴레옹 등 서양사의 주요 인물과 사건을 깊이 있으면서도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 2026년 7월 13일 방송된 263회 '전쟁의 신 나폴레옹! 러시아 원정에서 박살 난 이유' 편이 큰 호응을 얻으면서 다시 검색어에 오르고 있다.






임승휘 교수의 강의 스타일은 학술적 깊이와 대중적 재미를 동시에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소르본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실을 전달하면서도 스토리텔링 능력으로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어낸다. 5년 넘게 벌거벗은 세계사에 고정 출연하며 프로그램의 핵심 강사로 자리잡았다. 방송을 통해 역사학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