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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봉근 임다운 | 임봉근 할머니 책 산문집 유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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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인표데믹 2026. 8. 5.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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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5
임봉근 임다운 | 임봉근 할머니 책 산문집 유퀴즈

임봉근 임다운 | 임봉근 할머니 책 산문집 유퀴즈

- 임봉근 임다운

 

임봉근 수필가 프로필

  • 이름 : 임봉근
  • 나이 : 1931년생 (만 95세, 한국 나이 96세)
  • 고향 : 충남 서천
  • 직업 : 산문집 저자
  • 별칭 : 할머니 (손녀 임다운의 할머니)
  • 저서 : '오늘내일하는 사이' (임다운 공저, 안온북스, 2026)
  • 손녀 : 임다운 (1991년생, 작가/광고인)

 

95세 수필가 임봉근이 손녀 임다운과 함께 tvN 유퀴즈 354회에 출연해 큰 감동을 전했다. 손녀 임다운과 함께 산문집 '오늘내일하는 사이'를 출간한 저자이며 노인복지관에서 친구들에게 시사를 설명해줘 '선생님'으로 불리고 있다.

 

임봉근 임다운

임다운은 임봉근의 손녀로 1991년 서울에서 태어난 만 35세 작가이자 광고인이다. 광고회사에 근무하면서 스탠드업 코미디와 판소리 등 다양한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할머니 임봉근과 손녀 임다운이 같은 '임'씨 성을 쓰게 된 가족사에 대해서도 유퀴즈에서 공개됐는데 성까지 바꾼 사연이 화제가 됐다.

 

임봉근 할머니는 손녀 임다운에게 수백 통의 손편지를 써왔다. 이 편지들이 두 사람의 산문집 '오늘내일하는 사이'의 바탕이 됐다. 할머니와 손녀 세대 간의 따뜻한 교감이 편지라는 아날로그 매체를 통해 이어져온 것이다. 디지털 시대에 손편지로 사랑을 전하는 96세 할머니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있다.

 

임봉근 임다운 산문집

임봉근과 임다운의 공저 '오늘내일하는 사이'는 2026년 안온북스에서 출간됐다. "스스로 시조가 된 행복한 할머니와 당신 품에서 자라난 길동무 손녀의 애틋한 사랑"이라는 부제가 책의 내용을 함축적으로 보여준다. 할머니가 손녀에게 보낸 수백 통의 손편지와 두 사람의 일상 이야기가 담겨 있다. 96년 인생의 지혜와 젊은 손녀의 시선이 교차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전한다.

 

'오늘내일하는 사이'라는 제목은 95세 할머니의 삶에서 하루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담고 있다. 오늘과 내일 사이를 살아가는 할머니에게 손녀의 존재는 삶의 가장 큰 기쁨이며 손편지는 그 기쁨을 전하는 도구다. 유퀴즈 출연으로 책이 다시 주목받으면서 서점에서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세대 간 소통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책으로 독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임봉근 가족사

유퀴즈에서 공개된 임봉근 할머니의 가족사 중 화제가 된 것은 손녀 임다운이 성(姓)까지 바꾸게 된 사연이다. 구체적인 경위는 방송에서 감동적으로 전달됐으며 할머니와 손녀가 같은 임씨 성을 쓰게 된 배경에 가족 간의 깊은 유대와 선택이 있었다. 

 

임봉근 할머니는 노인복지관에서 친구들에게 시사를 설명해주는 '선생님' 역할을 하고 있으며 95세의 나이에도 세상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잃지 않고 있다. 가수 장민호의 열혈 팬이기도 해 유퀴즈에서 장민호 팬심을 드러내는 장면이 방영되기도 했다. 

 

임봉근 임다운 유퀴즈

임봉근과 임다운 할머니-손녀는 2026년 8월 5일 방송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354회 '오래 살고 볼 일' 특집의 두 번째 유퀴저로 출연했다. 96년 인생 이야기, 수백 통의 손편지, 복지관 인기 만점 할머니의 일상, 성까지 바꾼 가족사 등이 공개되면서 방송 후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95세 할머니가 손녀와 함께 방송에 출연해 산문집을 소개하고 인생 이야기를 나누는 것 자체가 유퀴즈 역사상 가장 감동적인 장면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오래 살고 볼 일'이라는 특집 테마에 가장 완벽하게 부합하는 출연자라는 평가와 함께 방송 후 산문집 '오늘내일하는 사이'에 대한 관심도 급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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