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김유나 해금 | 홍경민 아내 부인 김유나 해금 연주가

카테고리 없음

by 인표데믹 2026. 8. 11. 20:55

본문

반응형
2026.08.11
김유나 해금 | 홍경민 아내 부인 김유나 해금 연주가

김유나 해금 | 홍경민 아내 부인 김유나 해금 연주가

- 김유나 해금

 

 

김유나 해금 연주가 프로필

  • 이름 : 김유나
  • 나이 : 1986년생 (만 40세)
  • 직업 : 해금 연주가 / 대학 교수
  • 학력 : 국립국악고 / 한국예술종합학교 / 서울대학교 음악 박사
  • 현직 : 숙명여자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교수
  • 가족 : 남편 홍경민, 딸 2명

 

김유나는 국립국악중학교와 국립국악고등학교를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에서 예술사와 전문사를 취득했다. 이후 서울대학교에서 음악 박사(D.M.A.) 학위까지 받은 학구파 음악인이다.

 

김유나 학력

김유나의 학력은 국악 엘리트 코스 그 자체다. 국립국악중학교에서 시작해 국립국악고등학교를 거쳤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에서 학사(예술사)와 석사(전문사)를 모두 마친 뒤, 서울대학교에서 음악 박사 학위를 받았다.

 

어린 시절부터 국악 한 길을 걸어온 셈이다. 제18회 동아국악콩쿠르 학생부 금상(2002), 제22회 동아국악콩쿠르 일반부 금상(2006), 제3회 세종음악콩쿠르 전통음악부문 대상(2007)까지 수상하며 실력을 입증했다.

 

김유나 교수 및 연주 활동

김유나는 국립청소년국악관현악단 창단 단원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한국예술종합학교, 전남대, 경북대에 출강했으며, 현재는 숙명여대 대학원 교수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2025년에는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해금 독주회를 개최했다.

 

김유나의 연주 중 가장 대중에게 익숙한 것은 지하철 환승음악 '얼씨구야'다. 이 곡은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수록돼 있다. 클래식 국악부터 대중적인 연주까지 폭넓게 활동하며 해금의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다.

 

김유나 결혼 홍경민

김유나와 홍경민의 만남은 2014년 KBS '불후의 명곡' 녹화 현장이었다. 홍경민이 '홀로 아리랑'을 부를 때 해금 연주자로 참여한 것이 시작이다. 같은 해 5월 열애를 공개했고, 11월 2일 결혼식을 올렸다. 홍경민보다 10살 연하다.

 

결혼 후 2016년 장녀 라원, 2019년 차녀 라임을 낳았다. 2019~2020년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가족이 출연하기도 했다. 2026년 8월부터는 SBS '동상이몽2'에 새 부부로 합류해 다시 방송에서 부부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홍경민 김유나 교육관 갈등

'동상이몽2' 방송에서 두 부부의 교육관 차이가 화제가 됐다. 김유나는 "악기는 경쟁이다. 1등하고 싶었다. 아이들이 꾀부리는 게 이해가 안 간다"며 성취 지향적인 모습을 보였다. 반면 홍경민은 "제치고 이기고 싶었던 적 없다. 냉면처럼 가늘고 길게"라며 느슨한 스타일을 고수했다.

 

김유나는 "솔직히 아빠가 다 버려놨다"고 직설적으로 표현하기도 했다. 경쟁 속에서 성장한 음악인 엄마와 자유로운 영혼의 가수 아빠 사이에서 벌어지는 교육관 충돌이 시청자들의 공감과 웃음을 동시에 유발하고 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