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하 소진 | 이동하 프로필 배우 박소진 남편
- 이동하 소진


이동하 소진 결혼은 2023년 가을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2023년 10월 열애 사실과 함께 백년가약 소식을 나란히 알렸고, 같은 해 11월 18일 서울에서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초대해 비공개 예식으로 부부의 연을 맺었다.



화려한 공개 행사 대신 조용한 결혼식을 택한 배경에는 사생활을 지키려는 두 사람의 뜻이 담겼다. 오랜 시간 신중하게 관계를 이어온 끝에 부부가 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축하가 쏟아졌고, 결혼 이후에도 각자 배우와 가수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배우 이동하 나이는 1983년생으로 만 43세다. 경희대학교에서 연극영화를 전공하며 연기의 기초를 다졌고, 2008년 무렵부터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경력을 쌓았다. 개성 있는 얼굴과 안정적인 호흡으로 다양한 장르에서 존재감을 남겼다.



이동하 작품 활동은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폭넓게 이어졌다. 브라운관에서는 「왔다! 장보리」, 「괜찮아, 사랑이야」, 「시그널」, 「부부의 세계」 등 화제작에 이름을 올리며 탄탄한 조연으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지금부터, 쇼타임!」, 「닥터 로이어」 등에도 출연하며 활동 폭을 넓혔다.



스크린에서도 「인랑」, 「괴기맨숀」, 「소녀작가 입문기」 같은 작품에 참여하며 매체를 가리지 않는 행보를 보였다. 주연급 화제보다 극의 밀도를 채우는 연기로 신뢰를 얻어 왔고,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 나가고 있다.




걸스데이 소진 나이는 1986년생으로 만 40세다. 2010년 걸스데이로 데뷔해 그룹의 리더를 맡았고, '기대해', '반짝반짝', '섬씽' 등 인기곡으로 사랑받았다. 이후 연기로 영역을 넓혀 여러 드라마와 예능에서 활약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성장했다.


배우 이동하가 ‘김부장’ 흥행 이후 바쁜 일상을 공개한다. 15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11회에서는 2026년 최고 흥행작으로 주목받은 드라마 ‘김부장’에서 빌런 주강찬의 오른팔 남실장 역으로 활약한 이동하의 일상이 그려진다.



이동하는 드라마 속 강렬한 모습과 달리 연극 ‘갈매기’에서 감수성 가득한 소설가 뜨리고린 역을 맡아 또 다른 연기 변신에 나선다. 또한 이동하는 걸스데이 출신 소진과의 결혼 생활과 웨딩 비결도 공개한다. 2023년 11월 소진과 결혼한 이동하는 30만 원대 웨딩드레스와 직접 만든 청첩장, 합리적인 가격의 결혼반지 등 알뜰한 결혼 준비 노하우를 소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