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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훈 배우 나이 프로필 | 김석훈 결혼 아내 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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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표인데믹 2026. 8. 16.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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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김석훈 배우 나이 프로필 | 김석훈 결혼 아내 자녀

김석훈 배우 나이 프로필 | 김석훈 결혼 아내 자녀

- 김석훈 배우

 

김석훈 배우 나이 프로필

  • 이름 : 김석훈
  • 나이 : 1972년 4월 15일생, 만 54세
  • 고향 : 서울 용산구 후암동
  • 학력 :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 학사, 동 대학원 공연예술학 석사
  • 신체 : 182cm, 75kg
  • 가족 : 배우자, 아들, 딸
  • 소속사 : 미스틱액터스
  • 데뷔 : 1998년 SBS 드라마 홍길동

 

김석훈 서울 용산구 후암동에서 태어나 2026년 기준 만 54세를 맞았다. 182cm의 큰 키와 반듯한 이목구비로 데뷔 초부터 눈길을 끌었고,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와 대학원을 거치며 탄탄한 연기 기본기를 다졌다. 특유의 중저음 목소리와 지적인 분위기 덕분에 정극과 사극을 오가며 폭넓게 활약해 왔다.

 

김석훈 데뷔

김석훈 데뷔는 1998년 SBS 드라마 홍길동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무대 연기로 기본기를 쌓은 뒤 브라운관에 진출했고, 첫 주연작에서 안정된 연기력을 인정받아 신인상을 품에 안았다. 정통 연극 무대 출신답게 발성과 감정 표현이 남달랐다.

 

데뷔 초부터 조연이 아닌 주연으로 이름을 알린 점이 눈에 띈다. 화려한 외모에만 기대지 않고 캐릭터 내면을 파고드는 연기로 신뢰를 얻었고, 이후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배우로 빠르게 자리를 잡았다. 이 시기에 다져진 신뢰가 긴 활동의 밑바탕이 됐다.

 

김석훈 작품 활동

김석훈의 대표작으로는 1999년 김희선과 호흡을 맞춘 토마토가 첫손에 꼽힌다. 이후 경찰특공대, 한강수타령을 지나 2009년 사극 천추태후에서 김치양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고, 연기력으로 방송사 우수연기상을 여러 차례 받았다.

 

2015년 징비록에서는 이순신 장군을 연기하며 묵직한 카리스마를 보여줬고, 드라마 엄마에서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스크린에서도 북경반점, 튜브, 귀여워, 결백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폭을 넓혔다. 사극과 현대극을 자유롭게 오가는 스펙트럼이 강점으로 통한다.

 

김석훈 결혼 아내 자녀

김석훈은 2019년 6월에 오랜 독신 생활을 정리하고 늦은 나이에 가정을 꾸린 소식이 알려지며 반가움을 샀다. 아내는 방송 활동을 하지 않는 일반인으로 전해졌고, 사생활은 비교적 조용히 지켜 온 편이다.

 

결혼 이후 2020년에 아들, 2021년에 딸을 얻으며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늦둥이 자녀를 향한 애정은 이후 환경 활동에서도 자주 드러난다. 아이들이 살아갈 지구를 지키자는 메시지가 활동 곳곳에 배어 있다.

 

김석훈 쓰저씨 

김석훈은 최근 유튜브 채널 나의 쓰레기 아저씨를 운영하며 쓰저씨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생활 속 분리배출과 재활용, 자원 순환 이야기를 쉽게 풀어내며 환경 실천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배우 이미지를 넘어 환경 운동가로서 새 정체성을 얻은 셈이다.

 

이러한 활동은 어린이 환경 동화책 출간과 각종 환경 홍보대사 위촉으로 이어졌다. 기후 대응 특강과 영상제 홍보대사 등 공익 행보를 꾸준히 넓히는 중이다. 연기와 환경 실천을 병행하는 모습이 대중에게 신선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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