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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대상포진 건강 위기 실명 | 김승수 결혼 박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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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인포데빅 2026. 8. 17.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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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김승수 대상포진 건강 위기 실명 | 김승수 결혼 박세리

김승수 대상포진 건강 위기 실명 | 김승수 결혼 박세리

- 김승수 대상포진 건강 위기 실명

 

김승수 대상포진  건강 위기  실명

배우 김승수가 드라마 촬영을 앞두고 얼굴 전체로 번진 대상포진으로 실명 위기까지 겪었던 당시를 털어놨다. 극심한 통증은 물론 시신경 손상 가능성까지 들었던 김승수는 당시 삶을 되돌아볼 정도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고백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08회에서는 김승수가 배우 김형묵과 만나 건강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형묵은 자신의 사무실이자 아지트로 김승수를 초대해 몸에 좋은 음식을 준비하며 건강을 챙겼다.

 

대화를 나누던 중 김형묵은 김승수에게 드라마 촬영 전 대상포진을 앓았던 일을 언급했다. 김승수는 당시를 떠올리며 “대상포진 걸려서 죽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특히 김승수의 대상포진은 얼굴에 나타나 더욱 심각했다. 

 

시신경 침범 우려에 실명 걱정

더 큰 문제는 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얼굴 주변 신경을 침범하면서 시력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는 점이었다. 김승수는 마지막으로 안과 진료를 받았을 당시 결막 쪽으로 바이러스가 침투한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시신경까지 영향을 받을 경우 시력을 잃을 수 있다는 설명을 들었다고 전했다.

 

당시 김승수는 실제로 한쪽 눈의 실명 가능성을 심각하게 고민했다. “시신경 한쪽을 실명하게 되면 어떻게 살아야 할지 심각하게 고민하고 삶을 뒤돌아보게 됐다”고 털어놨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신동엽도 김승수의 당시 상태를 떠올렸다. 신동엽은 김준호 결혼식 당시 김승수와 같은 테이블에 앉았다며 “메이크업을 두껍게 해서 그나마 좀 가렸는데 심할 때 사진을 보니 내가 여태까지 본 대상포진 중에서 제일 심했다”고 말했다.

 

다행히 큰 후유증 없이 회복

다행히 김승수는 치료를 이어간 끝에 큰 후유증 없이 회복했다. 김승수는 “천만다행으로 회복했다”며 의료진 역시 심각한 후유증이 남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다행히 회복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번 일을 겪으며 건강에 대한 생각도 크게 달라졌다. 김승수는 “한 번 더 인생을 받은 것 같다”고 말하며 건강의 소중함을 강조했다.

 

특히 50대 이후에는 더욱 철저한 건강관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김승수의 대상포진 투병 이야기는 단순한 피부 질환을 넘어 신경과 시력에까지 영향을 줄 수 있었던 심각한 상황이었다는 점에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김승수 배우 프로필

  • 이름 : 김승수
  • 나이 : 1971년 7월 25일생, 만 55세
  • 신체 : 키 182cm, 몸무게 73kg, 혈액형 B형
  • 가족 : 어머니, 누나 2명
  • 학력 : 영등포고등학교, 경기대학교 체육대학 체육학과
  • 종교 : 개신교
  • 소속사 : 유메이크컴퍼니
  • MBTI : INTP-T

 

김승수는 1997년 MBC 2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어린 시절부터 연극 경험을 쌓았고 스포츠 이벤트 사업가로 활동하던 중 연기자의 꿈을 품으면서 배우의 길에 들어섰다. 이후 ‘주몽’, ‘광개토태왕’, ‘달이 뜨는 강’, ‘허준’, ‘백만송이 장미’, ‘유리의 성’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김승수 결혼

김승수는 현재까지 결혼하지 않은 미혼이다. 방송을 통해 결혼에 대한 생각을 여러 차례 밝혀왔으며 좋은 인연을 만나면 결혼하고 싶다는 뜻을 전하기도 했다. 특히 오랜 친구인 배우 양정아와 함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화제를 모으기도 했지만 연인으로 이어지진 않았다.

 

최근에는 박세리와의 구체적인 결혼설이 렉카 유튜버를 통해서 알려지기도 했는데 양쪽 모두 부인했다. 김승수는 제가 감히 국민의 영웅을이라며 겸손의 모습까지 보이면서 상황은 일단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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