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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애 국회의원 프로필 | 임미애 남편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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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인포데빅 2026. 8. 17.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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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임미애 국회의원 프로필 | 임미애 남편 고향

임미애 국회의원 프로필 | 임미애 남편 고향

- 임미애 국회의원 프로필

 

임미애 국회의원 프로필

  • 이름 : 임미애
  • 나이 : 1966년 6월 23일생, 만 60세
  • 고향 : 경상북도 영주 (서울에서 성장)
  • 학력 : 한양여자고등학교, 이화여자대학교 경제학과
  • 가족 : 남편 김현권(전 국회의원)으로 알려짐
  • 경력 : 경북 의성군의회 의원, 경상북도의회 의원
  • 현직 : 제22대 국회의원 (비례대표)
  • 소속 정당 : 더불어민주당
  • 재산 : 약 16억 7천만원 (2026년 신고 기준)

 

임미애 국회의원은 농민운동과 지방정치를 거쳐 제22대 국회에 입성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치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경북 의성에서 한우 농사를 지으며 농촌 현장을 지켜온 이력 덕분에 농사꾼 의원으로도 불린다.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후보 사퇴를 계기로 이름이 다시 크게 오르내리고 있다.

 

임미애 경력

임미애 경력은 시민운동과 농촌 현장에서 출발했다. 1987년 6월 항쟁에 참여한 뒤 경북 의성으로 내려가 한우를 키우며 농민운동가로 활동했고, 지역 농업 현안을 파고들며 목소리를 내왔다.

 

이후 지방정치에 뛰어들어 제5대 경북 의성군의회 의원과 제11대 경상북도의회 의원을 지냈다. 보수 강세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의정 활동을 이어가며 존재감을 키웠고, 중앙 정치로 향하는 발판을 다졌다.

 

임미애 22대 국회의원 당선

임미애 국회의원은 2024년 제22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로 원내에 입성했다. 오랜 지방정치 경험과 농업·지역 현안에 대한 전문성을 앞세워 중앙 정치 무대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였다.

 

국회 입성 이후에는 농정과 지역 균형 발전 의제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당내 입지를 넓혀왔다. 현장 경험에서 나온 발언으로 주목받았고, 친명계 의원으로 분류되며 당 지도부 선거에서도 이름이 거론됐다.

 

임미애 최고위원 입후보 및 사퇴

임미애 국회의원은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최고위원 후보로 출마했다. 이재명 정부를 든든히 뒷받침할 지도부를 만들겠다는 명분을 내세우며 선거전에 뛰어들었다.

 

전당대회를 하루 앞둔 8월 16일 최고위원 후보직에서 전격 사퇴했다. 8명의 후보 가운데 7위에 머물자,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사퇴 의사와 함께 김용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김민석 후보의 당선은 확실해 보인다"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할 최고위원이 3명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지 요청은 구체적이었다. "대의원 여러분께서 김용 후보를 반드시 선택해 달라"며 서미화 후보의 안정적인 당선과 박선원 후보의 수석최고위원 선출까지 함께 당부했다. 같은 날 김영호 후보도 사퇴하며 김용 지지에 동참해, 당선권 밖 후보들의 전략적 사퇴라는 해석이 나왔다.

 

민주당 전당대회 일정 및 사퇴의 영향

민주당 전당대회는 8월 17일 치러진다. 권리당원 지역 순회경선을 마무리한 뒤 대의원 투표와 국민 여론조사 등을 반영해 새 당대표와 최고위원을 최종 확정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사퇴 직전 김용 후보는 당선권인 5위와 2312표, 0.15%포인트 차이로 뒤진 상황이었다. 임미애·김영호 두 후보의 동반 사퇴로 표심이 김용 후보에게 결집할지가 막판 최대 변수로 떠올랐다.

 

사퇴를 둘러싼 논란도 이어졌다. 최민희 후보는 두 후보의 사퇴를 두고 "꼼수 사퇴"라고 비판하며 전략투표 유도에 날을 세웠다. 전당대회 결과에 따라 임미애 국회의원의 향후 당내 입지와 역할도 함께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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