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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진 셰프 프로필 식당 윤남노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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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인포데믹✅ 2026. 6. 6.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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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진 셰프 프로필 식당 윤남노 전참시

- 이경진 셰프 프로필

 

이경진 셰프 프로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며 관심을 모은 이경진 셰프가 화제다. 이경진 셰프는 ‘흑백요리사’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윤남노 셰프의 오랜 친구이자 실력파 파인 다이닝 셰프로 알려져 있다. 특히 18년 넘게 함께 요리사의 길을 걸어온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이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이름 : 이경진
  • 나이 : 1990년 6월 24일생(35세)
  • 고향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전포동
  • 학력 : 성북초등학교(부산) 졸업 / 부산동중학교 졸업 / 부산정보관광고등학교 호텔조리과 졸업 / 핫토리영양전문학교 하이테크닉과 졸업
  • 병역 : 국군기무사령부 병장 만기전역
  • 직업 : 요리사
  • 소속 : JW 메리어트 서울 타마유라
  • MBTI : ESFP

 

이경진 셰프는 국내외를 오가며 다양한 조리 경험을 쌓아온 파인 다이닝 셰프다. 일본의 명문 조리학교인 핫토리영양전문학교를 졸업한 뒤 일본 현지에서 약 8년간 활동했고, 이후 대만에서도 5년 동안 경력을 이어갔다. 오랜 해외 경험을 통해 정통 일본 요리와 데판야키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았으며 현재는 JW 메리어트 서울의 일식 레스토랑 타마유라에서 근무하고 있다.

 

윤남노 셰프와 18년 우정

이경진 셰프를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 바로 윤남노 셰프다. 두 사람은 중학교 시절부터 요리사라는 같은 꿈을 품고 성장했다. 이후 부산정보관광고등학교 호텔조리과에 함께 진학하며 본격적으로 요리사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고등학교 동기이자 절친으로 알려진 두 사람은 서로 다른 분야에서 실력을 쌓으면서도 꾸준히 교류를 이어왔다. 윤남노 셰프가 ‘흑백요리사’를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얻은 뒤에도 두 사람의 우정은 변함없이 이어졌다.

 

방송에서 공개된 모습에 따르면 이경진 셰프는 스트레스로 지쳐 있던 윤남노 셰프를 위해 직접 요리를 준비하며 친구를 위로했다. 화려한 요리 기술보다 친구를 향한 진심이 담긴 한 끼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이경진 셰프 대표 요리

이경진 셰프의 대표 요리 가운데 가장 주목받은 메뉴는 ‘전참시’에서 공개된 네 가지 코스 요리다. 첫 번째는 송이버섯 채끝 앙카케다. 송이버섯과 채끝살을 목련나무 잎 위에 올려 향을 입히고 비프 콘소메 소스를 더해 깊은 풍미를 완성했다. 여기에 튀긴 쌀을 곁들여 식감까지 살렸다.

 

두 번째는 옥돔 우로코 야키다. 생선 비늘을 그대로 살려 바삭하게 구워내는 일본식 조리법을 활용한 메뉴다. 옥돔 특유의 담백한 맛과 육수의 감칠맛이 조화를 이룬다.

 

세 번째는 이경진 셰프의 시그니처 메뉴인 전복 소금가마다. 전복과 다시마, 레몬 등을 활용해 두꺼운 소금가마 안에서 천천히 익혀 촉촉한 식감을 구현한다. 여기에 전복 내장 소스를 곁들여 풍미를 높인다.

 

마지막은 랍스터 호두구이다. 랍스터에 호두를 입혀 구운 뒤 허브와인 소스를 더해 완성한 요리로 고급 식재료의 풍미를 극대화한 메뉴다.

이들 요리는 모두 화려한 기술보다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데 집중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참시’ 윤남노 개업 현장 방문

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윤남노 셰프의 레스토랑 개업 현장이 공개됐다. 윤남노 셰프는 오랜 준비 끝에 자신의 첫 식당을 오픈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는 박은영 셰프와 조서형 셰프, 그리고 이경진 셰프가 첫 손님으로 등장했다. 세 사람은 개업 선물을 전달하며 축하 인사를 건넸지만 곧바로 전문가의 시선으로 매장을 꼼꼼하게 살펴보며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6 원을 투자해 완성한 주방을 둘러본 운영과 동선, 서비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전하며 윤남노 셰프를 긴장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과정에서도 동료 셰프들만의 진심 어린 응원과 우정이 묻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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