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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아내 방예원 | KCM 결혼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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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인포대믹 2026. 8. 19.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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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9
KCM 아내 방예원 | KCM 결혼 나이

KCM 아내 방예원 | KCM 결혼 나이

- KCM 아내

 

KCM 아내 방예원

  • 이름 : 방예원
  • 나이 : KCM보다 9세 연하
  • 가족 : 남편 KCM(강창모), 2녀 1남
  • 결혼 : 2021년 혼인신고, 2026년 10월 4일 결혼식
  • 인연 : 친척 소개로 만나 약 10년 교제 후 부부

 

방예원은 가수 KCM의 오랜 반려자로, 화려한 무대 뒤에서 세 아이를 키워온 든든한 안식처로 소개된다. 친척의 소개로 처음 인연을 맺은 뒤 약 10년의 교제 기간을 거쳐 부부의 연을 맺었고, KCM은 방송에서 아내의 연락처를 '공주님'으로 저장해둘 만큼 깊은 애정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오랜 세월 곁을 지켜온 아내를 향한 마음이 그대로 전해진다.

 

방예원 KCM의 15년 결혼 준비

방예원과 KCM은 2012년 첫째 딸을 얻으며 한 가정을 이뤘지만, 정식 결혼식은 오랫동안 미뤄야 했다. 군 복무와 사업 실패 등 현실적인 어려움이 겹치면서 예식 대신 가정을 지키는 데 힘을 쏟았고, 2021년에서야 비로소 혼인신고를 마치며 법적인 부부가 됐다. 오랜 기다림 끝에 맺은 결실이었다.

 

방예원은 함께한 지 15년 만인 2026년 10월 4일 결혼식을 올린다. 이 소식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공개됐고, 가족이 함께한 드레스 투어에서 웨딩드레스를 입은 아내를 본 KCM은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워"라며 눈물을 보였다. 방예원 역시 웨딩화보를 공개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방예원 KCM의 두 딸 수연 서연

방예원과 KCM의 맏이는 2012년에 태어난 첫째 딸 수연양이다. 부부가 처음으로 부모가 되는 기쁨을 안겨준 아이로, 성장하며 피아노 연주 실력을 키워 무대에서 아버지 KCM과 호흡을 맞추는 모습이 전해지기도 했다. 음악을 하는 부모 아래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적 감성을 물려받은 셈이다.

 

방예원은 첫째와 열 살 터울인 둘째 딸 서연양을 2022년에 품에 안았다. 오랜 시간 외동으로 자란 수연양에게 동생이 생기면서 가족의 웃음소리도 한층 커졌다. 두 딸을 향한 방예원의 애정은 SNS를 통해서도 종종 전해지며, 바쁜 육아 속에서도 아이들의 건강을 가장 먼저 챙기는 어머니의 모습이 드러난다.

 

방예원 셋째 아들 하온 출산

방예원은 두 딸에 이어 셋째로 아들 하온군을 출산하며 2녀 1남의 다둥이 가정을 완성했다. 다만 출산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임신 34주 무렵 태반 조기박리라는 위급한 상황이 찾아와 응급수술을 받아야 했고, 예정보다 이른 시기에 하온군을 만나게 되면서 온 가족이 마음을 졸였다.

 

방예원은 이후 근황을 전하며 "둘째 서연이도, 셋째 하온이도 아프고 정신없이 바쁜 하루하루를 보냈지만 지금은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아찔했던 고비를 넘기고 세 아이가 무탈하게 자라는 모습에 안도감을 전한 것으로, 다섯 식구가 된 가족의 일상에 다시 웃음이 찾아왔다.

 

KCM 나이 프로필

  • 본명 : 강창모
  • 나이 : 1982년 1월 26일생, 만 44세
  • 데뷔 : 2004년 정규 1집 'Beautiful Mind'
  • 대표곡 : '흑백사진', '은영이에게', 'Smile Again'
  • 가족 : 아내 방예원, 2녀 1남

 

KCM은 1982년 1월 26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44세다. 2004년 정규 1집 'Beautiful Mind'로 데뷔해 '흑백사진', '은영이에게' 등 서정적인 발라드로 큰 사랑을 받아온 실력파 가수다. 감성적인 목소리로 오랜 시간 대중의 곁을 지켜오며 탄탄한 팬층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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