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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 신보람 임신 열애 | 지상렬 나이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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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인표대믹 2026. 8. 20.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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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지상렬 신보람 임신 열애 | 지상렬 나이 결혼

지상렬 신보람 임신 열애 | 지상렬 나이 결혼

- 지상렬 신보람 임신 열애

 

지상렬 신보람 임신 열애

방송인 지상렬이 공개 열애 중인 쇼호스트 신보람과의 관계에 따라 현재 거주 중인 인천을 떠나 서울로 이사할 가능성을 언급했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로보락 코리아’에는 지상렬의 집을 찾아 일상을 살펴보는 영상이 공개됐다. 지상렬은 집에서 발견된 헤어롤과 여러 개의 칫솔에 대해 농담을 건네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지상렬 “아직 잘 만나고 있다”

신보람과의 열애에 대한 질문을 받은 지상렬은 “잘 만나고 있다”고 답하며 변함없는 관계를 밝혔다. 두 사람의 궁합과 결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내가 일찍 결혼했으면 이혼할 뻔했다는 이야기가 있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특히 지상렬은 인천에서 계속 거주할 계획을 묻는 질문에 “나는 인천에서 태어났고 인천에서 살고 있다. 그런데 이제 모르는 일”이라고 답했다. 이어 “앞으로 관계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인서울이 될 수도 있고 여기(인천)가 될 수도 있다”며 연인과의 관계에 따라 거주지가 달라질 수 있음을 내비쳤다.

 

앞서 지상렬은 결혼에 대해 고민이 있었지만 이제는 “결혼해야겠다는 확고한 마음이 생겼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인천에 거주 중인 지상렬은 향후 거주지에 대해서는 “항상 인천에 살 것”이라면서도 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지상렬과 신보람이 약 1년이 되지 않은 연애를 이어가는 가운데, 두 사람의 관계가 결혼으로 발전할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살림남’에서 시작된 인연

지상렬과 신보람의 만남은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소개팅을 통해 시작됐다. 방송을 통해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관계가 가까워졌고,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특히 지상렬은 2025 KBS 연예대상에서 우수상을 받은 뒤 “‘살림남’을 통해 귀한 사람을 만났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방송 이후에도 서로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으며 공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지상렬은 인천 거주를 계속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도 의미심장한 답을 내놨다. “인천에서 태어났고 인천에서 살고 있다”면서도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에 따라 거주지가 달라질 가능성을 열어둔 것이다.

 

지상렬 나이 프로필

  • 이름 : 지상렬
  • 나이 : 1970년 12월 26일, 만 55세
  • 고향 : 인천광역시
  • 키 : 183cm
  • 학력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
  • 가족 : 부모, 형 2명
  • 데뷔 : 1996년 SBS 5기 공채 개그맨
  • 소속사 : 이미지나인컴즈
  • 직업 : 방송인, 개그맨

 

지상렬은 1996년 S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뒤 염경환과 함께 ‘클놈’으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특유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이며 방송인으로 자리 잡았다.

 

신보람 프로필

  • 이름 : 신보람
  • 나이 : 1986년생, 만 40세
  • 키 : 약 167cm
  • 학력 : 노스우드대학교
  • 직업 : 쇼호스트, 방송인
  • 주요 경력 : 항공사 승무원, 호텔 홍보실 근무
  • 방송 활동 :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등

 

신보람은 항공사 승무원과 호텔 홍보실 근무 경력을 거쳐 쇼호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다양한 상품을 소비자의 관점에서 소개하는 진행 능력을 바탕으로 방송  쇼핑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1970년생 지상렬과 1986년생 신보람은 16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연인이 됐다.  사람은 교제 기간이 아직 1년이 되지 않았지만 방송을 통해 서로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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