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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제주 일상 | 유리 제주 소금찜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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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인표대믹 2026. 8. 21.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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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1
유리 제주 일상 | 유리 제주 소금찜질방

유리 제주 일상 | 유리 제주 소금찜질방

- 유리 제주 일상

 

유리 제주 일상

나혼자산다 661회 낭만합격 편에서 소녀시대 유리의 여름 제주 하루가 그려진다. 새벽 요가로 문을 열고 캠핑카 차박과 소금 찜질방으로 이어지는 동선이 방송을 타며, 계절을 온몸으로 만끽하는 시간이 담겼다.

 

해변에서 몸을 깨우고, 바다 곁 캠핑카에서 아침을 먹고, 단골 찜질방으로 마무리하는 흐름이 눈길을 끈다. 방송은 8월 21일 밤 11시 10분에 전파를 탄다. 지난 나혼산 제주 출연이후 기존의 모습과 달랐단 유리의 모습때문인지 또 어떤 제주 생활을 하는지 사람들의 기대치가 커졌다.

 

광치기 해변 일출 요가

광치기 해변에서 유리의 하루가 시작된다. 새벽 3시, 지인과 함께 아직 해가 뜨지 않은 해변을 찾아 매트를 펴고 일출 요가로 몸을 깨운다. 해 뜨는 바닷가에서 요가를 해 보고 싶었다는 바람을 이룬 셈이다.

 

일출 요가는 아침 햇살과 파도 소리를 느끼며 자연과 교감하고, 호흡과 균형, 심신의 이완에 집중하는 프로그램이다. 몸과 천천히 대화하듯 하나씩 깨워 간다는 설명이 인상 깊게 다가온다.

 

 

봉고 캠핑카 차박과 소박한 아침

일출 요가로 몸을 푼 뒤 해변 옆에 세워 둔 봉고 캠핑카로 자리를 옮긴다. 친구가 직접 개조한 캠핑카라고 하며, 바다를 곁에 둔 차박이 여름 제주의 여유를 그대로 보여 준다.

 

아침 식사는 소박하게 차린다. 샐러드를 김치 삼아 컵라면을 곁들이고, 제주 빵집 보룡제과에서 사 온 빵으로 배를 채운 뒤 잠시 눈을 붙인다. 소녀시대 무대와는 사뭇 다른 담백한 일상이 정겹게 그려진다.

 

유리 단골 솔트스파 소금 찜질방

솔트스파 소금 찜질방은 유리가 제주에 올 때마다 찾는 단골 찜질방이다. 새벽 요가와 차박으로 쌓인 피로를 소금 찜질로 풀어내는 장면이 방송에 담긴다. 몸을 데우며 하루의 긴장을 내려놓는 시간이다.

 

소금 찜질방은 뜨겁게 달군 소금 위에서 열기를 쬐며 땀을 흘리는 방식으로, 피로 해소와 체온 유지에 도움을 준다는 이유로 꾸준히 사랑받는다. 성산 여행 중 휴식이 필요할 때 들르기 좋은 곳이다.

 

  • 상호: 솔트스파 소금찜질방
  • 위치: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신고로 88
  • 종류: 한방 찜질방
  • 전화: 064-782-5552

 

새벽부터 이어진 하루의 마무리

광치기 해변 일출 요가에서 시작해 봉고 캠핑카 차박, 솔트스파 소금 찜질방으로 이어진 하루는 유리다운 여름 제주 즐기기로 채워졌다. 화려한 일정 대신 자연과 휴식에 무게를 둔 동선이 잔잔한 울림을 남긴다.

 

방송을 통해 광치기 해변의 새벽 풍경과 성산 소금 찜질방 후기가 함께 공개되며, 제주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참고할 만한 코스로 다가온다. 나혼자산다 유리의 제주 하루는 8월 21일 밤 확인할 수 있다.

솔트스파소금찜질방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신고로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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