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프로필 나이 런닝맨 복귀 영화
- 전소민 프로필





배우 전소민이 오랜만에 SBS ‘런닝맨’에 복귀해 반가움을 안겼습니다. ‘런닝맨’ 하차 이후 처음으로 보여주는 활약인 만큼 시청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고 지속적으로 나왔던 복귀설이 다시 한번 회자가 됐습니다.
전소민 작품 활동


전소민은 2013년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에서 주인공 오로라 역을 맡으며 대중적 인지도를 크게 높였습니다. 이 작품으로 MBC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고, 배우로서 이름을 각인시켰습니다.



이후 ‘하녀들’, ‘1%의 어떤 것’, ‘크로스’, ‘톱스타 유백이’, ‘쇼윈도: 여왕의 집’ 등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에 출연했습니다. 영화 ‘이공삼칠’, ‘베란다’ 등을 통해 스크린에서도 활동 영역을 넓혔습니다. 2017년부터는 SBS ‘런닝맨’에 고정 합류해 예능감을 입증했고, ‘식스센스’ 시리즈에서도 활약했습니다. 에세이 ‘술 먹고 전화해도 되는데’를 출간하며 작가로도 도전했습니다.
전소민 윤현민 결별


전소민은 2015년 배우 윤현민과 공개 열애를 인정했습니다. 드라마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당시 솔직한 교제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그러나 2016년 초 결별 소식을 전했습니다. 양측은 바쁜 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관계가 소원해졌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전소민은 결별 이후 윤현민과 백진희가 공개열애를 시작하자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관심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이후 전소민은 별다른 공개 열애 없이 작품과 방송 활동에 집중해왔습니다.
전소민 최다니엘 열애설


최근 전소민은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5’에 출연하며 최다니엘과의 케미로 주목받았습니다. 방송에서 전소민은 최다니엘의 범퍼카 운전에 “그때 좀 섹시했잖아”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방송이지만 둘 사이에 묘한 스킨십과 호감이 섞인 대화를 하면서 열애설이 피어올랐습니다.



하지만 시청자들의 설렘 기류 포착과는 달리 실제 열애로 이어진 사실은 없습니다. 둘이 은근 잘어울리는데 전소민의 팬으로서 새로운 사랑을 과감히 시작할 때도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전소민 런닝맨 하차와 복귀설



전소민은 2017년 4월 ‘런닝맨’에 합류해 약 7년간 프로그램을 이끌었습니다. 솔직하고 엉뚱한 매력, 몸을 사리지 않는 플레이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2023년 11월 재충전과 연기 활동 집중을 이유로 하차를 결정했습니다.



하차 이후 전소민은 드라마와 영화에 무게를 두고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다만 게스트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멤버들과 변함없는 관계를 보여주었습니다. 최근 방송 예고편을 통해 다시 모습을 드러내며 복귀설이 제기됐지만, 특집편이었고 전소민은 “행복한 직장이었다”고 ‘런닝맨’을 회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