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 결혼 | 최강창민 나이 키 동방신기
최강창민 결혼 | 최강창민 나이 키 동방신기
- 최강창민 나이





최강창민은 2003년 동방신기 막내 멤버로 데뷔해 20년 넘게 그룹과 개인 활동을 병행해 왔다. 가수를 넘어 연기와 예능, 뮤지컬까지 영역을 넓혔고 2020년 결혼해 이듬해 아버지가 됐다. 데뷔 이후 유노윤호와 두 명 체제로 동방신기를 이어오며 국내와 일본 무대에 꾸준히 서고 있다.


동방신기 데뷔는 2003년 12월 26일 S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이뤄졌다. 5인조로 출발한 그룹에서 막내를 맡았고 메인보컬과 리드래퍼, 리드댄서 포지션을 소화했다. 데뷔 초기부터 강한 가창력으로 주목받았고 국내 음반 시장에서 빠르게 정상권에 올랐다.



동방신기는 2005년 일본에 진출해 현지 오리콘 차트 상위권에 오르는 성과를 남겼다. 2009년 멤버 구성이 바뀐 뒤 유노윤호와 함께 2인조로 재편됐고 이후에도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을 이어갔다. 최강창민은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의무경찰로 병역을 마친 뒤 그룹에 복귀했다.


최강창민은 2020년 솔로 미니 1집 'Chocolate'을 내며 개인 음악 활동을 시작했고 2022년 미니 2집 'Devil'을 발매했다. 연기에서는 2011년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으로 시작해 2015년 사극 '밤을 걷는 선비'에서 세자 역을 맡았다. 일본 영화 '황금을 안고 튀어라'로는 신인배우상을 받았다.



예능에서는 '우리동네 예체능' 등에 출연하며 활동 폭을 넓혔고 오디션 프로그램 '소년판타지' 메인 MC를 맡기도 했다. 무대에서는 2024년 뮤지컬 '벤자민 버튼' 주연으로 첫 도전에 나섰다. 가창과 연기, 진행을 오가며 다방면에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강창민은 2020년 10월 25일 비연예인 배우자와 결혼했다. 결혼 소식은 소속사를 통해 알려졌고 예식은 가족과 지인만 참석한 가운데 조용히 치러졌다고 전해졌다. 아내는 일반인인 만큼 신상이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았고, 결혼 발표 당시 팬들에게 직접 소식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 2년 뒤인 2022년 10월 아들이 태어나며 한 가정의 아버지가 됐다. 가정을 꾸린 뒤에도 동방신기 활동과 개인 스케줄을 이어갔고 방송에서 육아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결혼과 출산 이후에도 무대 활동에는 큰 변화가 없었고, 가수와 방송인으로서 일정을 그대로 소화했다고 알려졌다.



최강창민은 2026년 5월 일본에서 열린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에 참석해 배우 이성경과 MC를 맡았다. 같은 해 6월에는 국제 축구 대회와 관련한 방송 콘텐츠에 출연해 중계와 예측 진행을 소화했다고 전해졌다. 개인 활동과 그룹 활동을 함께 이어가고 있다.



음악에서는 일본을 중심으로 솔로 콘서트 투어를 진행하며 관객을 만났고 전 회차 매진을 기록했다고 전해졌다. 동방신기로도 일본에서 대형 공연과 신곡 발표를 이어갔다고 알려졌다. 데뷔 20년을 넘긴 시점에도 가수와 방송인으로 폭넓게 활동하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