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준 의사 작가 | 이낙준 프로필 중증외상센터
- 이낙준 의사 작가





이낙준은 이비인후과 전문의로 진료를 이어가면서 필명 한산이가로 웹소설을 써 온 작가다. 2016년 문피아에서 데뷔한 뒤 의학 지식을 바탕으로 한 작품을 잇달아 발표했다. 대표작 중증외상센터: 골든 아워는 넷플릭스 드라마로 제작돼 2025년 공개됐고, 진료와 집필을 병행해 온 이력이 여러 방송과 인터뷰에서 소개됐다.


이낙준 의사 경력은 인하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면서 시작됐다. 이후 삼성서울병원에서 이비인후과 레지던트 과정을 수료하고 전문의 자격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진료 현장에서 쌓은 임상 경험은 훗날 의학을 소재로 한 웹소설을 쓰는 밑바탕이 됐고, 의료 지식을 이야기로 풀어내는 방식으로 이어졌다.



이비인후과 전문의로 환자를 진료하는 한편, 의료 지식을 대중에게 전하는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해 왔다. 전공을 살린 정확한 묘사가 작품 속 수술과 응급 처치 장면의 사실성을 높였다는 평이 뒤따랐다. 의사라는 본업이 창작 활동의 기반이 됐고, 두 영역을 병행하는 이력이 독자에게 신뢰를 줬다.


이낙준 작가로서의 출발점은 2016년 문피아에 연재한 군의관, 이계가다이다. 필명 한산이가는 본관인 한산 이씨에서 따온 이름으로 알려졌다. 데뷔 이후 A.I. 닥터, 포스트 팬데믹 등 의학을 소재로 한 작품을 연이어 선보이며 웹소설 독자층을 넓혔고, 의료 현장의 전문성을 살린 전개로 이름을 알렸다.



웹소설로 인기를 얻은 작품들은 웹툰으로도 제작됐다. 중증외상센터: 골든 아워와 A.I. 닥터, 포스트 팬데믹이 웹툰으로 만들어지며 새로운 독자와 만났다. 의료 현장을 세밀하게 그린 전개가 여러 플랫폼에서 꾸준한 반응을 얻었고, 글과 그림을 넘나들며 작품 세계를 확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중증외상센터는 이낙준이 필명 한산이가로 쓴 웹소설 중증외상센터: 골든 아워를 원작으로 한다. 중증외상 환자를 살리는 외과의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웹소설에서 웹툰을 거쳐 영상물로 확장됐다. 의학 지식을 바탕으로 한 사실적인 전개가 특징으로 꼽혔고, 응급 의료 현장을 다룬 소재가 관심을 모았다.



원작을 바탕으로 한 넷플릭스 드라마 중증외상센터는 2025년 1월 24일 공개됐다. 주지훈이 주연을 맡아 외상외과 전문의를 연기했다. 드라마가 공개되면서 원작 웹소설과 웹툰을 향한 관심도 함께 커진 것으로 전해졌고, 원작자인 이낙준의 이력도 다시 조명을 받았다.


이낙준은 진료와 집필 외에 방송과 유튜브에서도 활동을 이어 왔다. 내과, 정신과 전문의와 함께 의료 정보를 다루는 유튜브 채널 닥터프렌즈를 공동으로 운영하며 건강 상식을 전했다. 예능 프로그램과 온라인 콘텐츠를 오가며 대중과 접점을 넓혔고, 의학과 창작을 잇는 활동으로 얼굴을 알렸다.



말자쇼는 이낙준이 출연자로 참여한 방송으로 알려졌다. 의사와 작가를 겸하는 이력을 바탕으로 의학과 창작을 넘나드는 이야기를 풀어낸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출연 시점과 구체적인 진행 내용은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고, 관련 정보가 제한적으로만 공개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