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장동윤 배우 프로필 | 장동윤 감독 누룩 결혼

카테고리 없음

by infobox450 2026. 8. 25. 13:40

본문

반응형
2026.07.07
장동윤 배우 프로필 | 장동윤 감독 누룩 결혼

장동윤 배우 프로필 | 장동윤 감독 누룩 결혼

- 장동윤 배우 프로필

 

장동윤 배우 프로필

장동윤은 1992년생으로 올해 만 34세다. 대구광역시 출신으로 대구경동초등학교, 동도중학교, 경신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한양대학교 경제금융학과를 다니다 연예계에 데뷔했다. 배우 데뷔 전 육군으로 군 복무를 마쳤으며, 현재 소속사는 BH엔터테인먼트다.

 

장동윤의 데뷔 과정은 다른 배우들과 비교해 독특하다. 2015년 서울의 한 편의점에서 강도를 붙잡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훈남 대학생'으로 뉴스에 등장했고, 이후 경찰 표창을 받았다. 이듬해 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을 통해 배우로 정식 데뷔했다.

 

장동윤 작품 활동

장동윤은 데뷔 이후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주요 드라마로는 '솔로몬의 위증', '학교 2017', '땐뽀걸즈', '조선로코 녹두전', '오아시스', '모래에도 꽃이 핀다' 등이 있다. 영화에서는 '늑대사냥', '악마들', '런 보이 런' 등을 통해 강렬한 캐릭터를 선보였다.

 

특히 '조선로코 녹두전'에서는 여장 남자 주인공 전녹두 역을 맡아 폭넓은 연기력을 보여주며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오아시스'와 '모래에도 꽃이 핀다' 등에서도 주연으로 활약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넓혔다.

 

장동윤 김승윤 결혼

배우 장동윤이 오는 10월 배우 김승윤과 결혼한다. 오랜 기간 교제해 온 두 사람은 작품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장동윤이 감독으로 연출한 영화에서도 함께 호흡을 맞추며 특별한 인연을 이어왔다.

 

장동윤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25일 장동윤과 김승윤이 10월 결혼한다고 밝혔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만 초대해 예배 형태로 조용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오랜 기간 교제했지만 그동안 열애 사실을 외부에 알리지 않고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장동윤 역시 SNS를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장동윤은 오랜 시간 함께하면서 서로의 여러 모습을 알아가고 이해하게 됐으며, 이제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서로의 편이 되어 행복하게 살아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배우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동시에 한 사람으로서도 더욱 성숙하게 살아가겠다는 소감도 전했다.

 

예비신부 김승윤은 1997년생 배우로, 2019년 KBS2 드라마 '조선로코 녹두전'을 통해 데뷔했다. 장동윤 역시 같은 작품에 출연하면서 두 사람은 처음 배우로서 인연을 맺었다. 김승윤은 이후 '방법', '크래시',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등의 드라마와 '물안에서', '우리의 하루', '여행자의 필요' 등의 영화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감독으로도 활약

장동윤은 배우에 머물지 않고 영화 연출에도 도전했다. 2023년 단편 영화 '내 귀가 되어줘'를 통해 감독으로 데뷔했으며, 2026년 4월에는 첫 장편 영화 '누룩'을 연출했다. 특히 김승윤은 '내 귀가 되어줘'와 '누룩'에서 모두 주연을 맡으며 장동윤과 감독·배우로 호흡을 맞췄다.

 

배우로 만나 함께 작품을 완성했던 두 사람은 연기와 연출이라는 공통의 영역에서 관계를 이어왔다. 특히 결혼을 앞둔 상황에서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한 '조선로코 녹두전'과 장동윤의 연출작 '내 귀가 되어줘', '누룩'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배우로서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온 장동윤은 이제 김승윤과 부부의 연을 맺으며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다. 결혼 이후에도 배우와 감독으로서 각자의 영역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인 만큼  사람이 앞으로 어떤 작품과 행보로 대중을 만날지 관심이 모인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