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우 한의사 | 엄지의 제왕 대장암 한의사 한진우
- 한진우 한의사





한진우 한의사는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에서 한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더케이메디한진우한의원 원장으로 진료하고 있다. 대한한의사협회 대변인과 홍보이사, 동대문구한의사회 회장을 지냈다. 나는 몸신이다 등 방송에 전문가 패널로 출연했고, 유튜브 채널 몸신한의사를 운영하며 건강 정보를 전하고 있다.


더케이메디한진우한의원은 한진우 한의사가 원장을 맡고 있는 한의원이다. 한의학박사로서 쌓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진료를 이어가고 있다. 대한한의사협회 대변인과 홍보이사를 지냈고, 동대문구한의사회 회장도 역임했다. 대표 전화번호는 02-959-7515로 안내되고 있다.



한진우 원장은 진료와 함께 방송, 온라인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며 한방 건강 정보를 전한다. 유튜브 채널 몸신한의사에서는 호흡기와 전신 대사 관리, 자가 회복력을 높이는 생활 습관을 소개하고 있다.


한진우 한의사는 대장암 3기 진단을 받은 사연을 방송에서 공개한다. 8월 25일 방송되는 MBN 엄지의 제왕 708회에서 투병 과정을 다룬다. 대장암 3기 판정을 받은 뒤 대장 20㎝를 잘라내는 수술을 받았다고 전해졌다.



대장암 진단 당시 상황과 수술 경과는 방송을 통해 소개된다. 엄지의 제왕은 화요일 밤 8시 10분에 방송되며, 이번 회차는 여름 밥상과 섭취법을 주제로 한다. 한의사이면서 암 진단을 받은 경험이 프로그램의 중심 사연으로 다뤄진다.


한진우 한의사는 대장 절제 수술 이후 식습관을 전면적으로 바꿔 완전관해 판정을 받았다. 완전관해는 검사에서 암의 흔적이 확인되지 않는 상태를 뜻한다. 수술과 치료에 더해 일상 식단을 조정한 과정이 회복의 바탕이 됐다고 방송은 전한다.



완전관해에 이르기까지 식이섬유 중심의 밥상이 핵심 역할을 했다. 황금죽과 오매밥, 장수장아찌가 밥상을 지킨 대표 음식으로 소개된다. 세 음식은 식이섬유가 풍부하다는 공통점을 지닌다. 한진우 한의사는 이 식단을 일상에서 꾸준히 유지하며 몸 상태를 관리했다고 방송은 전한다.


식이섬유 밥상은 한진우 한의사의 회복을 뒷받침한 식단으로 방송에서 조명된다. 황금죽과 오매밥, 장수장아찌는 모두 식이섬유 함량이 높은 음식이다. 채소를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몸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진다는 점이 이번 방송의 핵심 내용이다.



식이섬유 하루 권장량은 25g으로 알려졌다. 이 권장량을 청상추만으로 채우려면 500장을 먹어야 한다는 계산이 방송에서 소개된다. 같은 회차에서는 대장암 4기 판정을 받고도 3년째 일상을 이어가는 박소연 씨의 사연과 상추수제비 등 제철 채소 섭취법도 함께 다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