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민 부인 아내 김수현 | 윤석민 장모
- 윤석민 부인 아내





윤석민 아내 김수현은 서울 출신 배우로 알려졌다. 초기에는 김시온이라는 활동명을 썼고 이후 본명인 김수현으로 활동을 이어갔다. 2016년 야구선수 윤석민과 약혼한 뒤 2017년 12월 9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 사이에는 2016년생과 2018년생 두 아들이 있다.


김수현의 어머니는 배우 김예령이다. 김예령은 1986년 연극 무대로 데뷔해 오랜 기간 활동했고, 2012년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희빈 박씨를 연기했다. 같은 해 대왕의 꿈에도 출연했으며, 2012년 KBS 연기대상에서 일일극부문 여자 우수연기상을 받았다.



김수현은 2009년 영화 여고괴담 5: 동반자살로 데뷔한 것으로 알려졌다. 단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했으며 뮤지컬과 연극 무대에도 섰다. 어머니와 함께 모녀 배우로 언급되었고, 결혼 이후에는 방송 활동을 거의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야구선수 윤석민은 1986년 7월 24일 경기도 구리시에서 태어났다. 구리초등학교와 인창중학교를 거쳐 야탑고등학교를 졸업했다.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 2005년 KIA 타이거즈에 입단해 프로 무대를 밟았다. 우투우타 투수로 선발과 마무리를 모두 맡았다.



윤석민은 KIA 타이거즈에서 주력 투수로 자리 잡았다. 2014년에는 미국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계약해 산하 트리플A 노퍽 타이즈에서 뛰었으나 메이저리그 승격에는 이르지 못했다. 2015년 KIA에 복귀해 2019년까지 활동했다.


윤석민은 2008년 방어율 2.33으로 방어율 부문 1위에 올랐다. 2011년에는 17승과 방어율 2.45, 탈삼진 178개, 승률 0.773을 기록해 다승·방어율·탈삼진·승률 네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같은 해 정규시즌 최우수선수와 골든글러브 투수 부문을 함께 받았다.



윤석민의 KBO 통산 성적은 77승 75패, 방어율 3.29, 탈삼진 1072개다. 2014년 볼티모어와 3년 총액 575만 달러에 계약했고, 2015년 KIA로 돌아오며 4년 총액 90억원에 계약했다. 90억원은 당시 자유계약선수 역대 최고액이었다.


윤석민은 어깨 부상을 겪은 뒤 2019년 시즌을 끝으로 은퇴했다. 마지막 등판은 2018년이었으며, 부상 여파로 마운드 복귀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은퇴 후에는 야구 해설위원으로 방향을 잡아 2023년 SPOTV 해설을 맡았고, 2026년부터 TVING 중계 해설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은퇴 이후 윤석민은 프로 골프에 도전하며 새로운 종목에 뛰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방송 해설과 함께 유튜브 채널 운영, 예능 출연도 병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내 김수현과 함께 부부 관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결혼 생활과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