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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선 프로필 | 홍지선 국토부 장관 후보자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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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표표대믹 2026. 8. 30.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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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홍지선 프로필 | 홍지선 국토부 장관 후보자 지명

홍지선 프로필 | 홍지선 국토부 장관 후보자 지명

- 홍지선 프로필

 

홍지선 프로필

  • 이름 : 홍지선
  • 나이 : 1970년생, 만 56세
  • 고향 : 강원도 동해
  • 학력 : 서울 성남고, 한양대 토목공학과, 영국 버밍엄대 도시·지역계획학 석사
  • 경력 : 경기도 도시주택실장, 남양주시 부시장, 국토교통부 제2차관
  • 현직 : 국토교통부 제2차관 (국토부 장관 후보자)
  • 소속 : 국토교통부

 

홍지선 후보자는 1970년생으로 현재 56세다. 강원도 동해에서 태어나 서울 성남고와 한양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했고, 영국 버밍엄대에서 도시·지역계획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96년 지방고등고시 2회에 합격해 공직에 들어섰으며, 경기도에서 도시·주택과 건설·교통 분야 보직을 두루 거쳤다. 2025년 12월 말 국토교통부 제2차관에 임명됐고 2026년 8월 30일 국토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다.

 

홍지선 후보자 공직 경력·주요 이력

홍지선 후보자는 1996년 지방고등고시 2회에 합격한 뒤 경기도에서 약 28년간 근무했다. 도로정책과장과 도로계획과장을 맡아 도로 건설 실무를 담당했고, 건설국장과 철도국장, 철도항만물류국장을 거치며 교통 기반시설 정책을 총괄했다. 이어 도시주택실장으로 주택 공급 정책의 설계와 현장 집행을 관장했다.

 

홍지선 후보자는 경기도 근무 이후 남양주시 부시장을 지냈다. 2025년 12월 말 남양주 부시장에서 국토교통부 제2차관으로 발탁됐고, 약 8개월 만인 2026년 8월 국토부 장관 후보자에 올랐다. 2차관 재임 중 후보자로 지명된 사례로, 지방 행정과 중앙 부처를 오간 실무 경험을 앞세운 인사로 분류된다.

 

국토부 장관 후보 지명 배경

홍지선 후보자 지명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2026년 8월 30일 공식 발표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를 지내던 시절부터 도시·주택 분야에서 손발을 맞춘 인연이 지명 배경으로 꼽힌다. 경기도 도시주택실장 당시 기본주택 정책의 설계 실무를 맡았던 이력이 발탁의 근거가 됐다.

 

홍지선 후보자는 현장형 관료로 분류된다. 대통령실은 주택 공급 설계부터 현장 집행까지 전 과정을 총괄한 경험을 발탁 이유로 제시했다. 3기 신도시와 별내선 연장, 환승센터 조성 등 수도권 개발 사업을 실무에서 다뤄온 점이 주택·교통 현안 대응 능력과 맞닿아 있다.

 

주요 정책 방향·과제

홍지선 후보자의 최우선 과제는 주택 공급 확대다. 수도권 주택 신속 공급이 핵심 현안으로, 정부는 신규 공공택지 7만3000가구 후보지를 공개한 상태다. 용산공원 일부를 공공주택 부지로 활용하는 방안과 3기 신도시 조성이 후보자가 이어받을 주요 사업으로 놓여 있다.

 

홍지선 후보자는 서울시와 얽힌 주택 공급 현안도 조율해야 한다.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둘러싼 서울시와의 협의, 용산 정비 사업 협상이 대표 과제다. 교통 분야에서는 광역 철도와 환승센터 확충 사업이 이어지며, 도로·철도 실무를 거친 이력이 이들 정책 추진과 직결된다.

 

인사청문·검증 이슈

홍지선 후보자는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임명 여부가 결정된다. 남양주시 부시장에서 8개월 만에 차관을 거쳐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초고속 승진이 청문 과정의 관심 사안이다. 2차관 재임 중 후보자에 오른 이례적 인사인 만큼 실무 역량과 주택 정책 이해도가 검증의 중심에 놓인다.

 

홍지선 후보자를 향한 검증은 재산 형성 과정과 공직 경력 전반에 초점이 맞춰진다. 국회는 인사청문 요청안이 제출되면 청문회 일정을 잡고 자질과 도덕성을 심사한다. 경기도와 국토부를 오간 이력과 주택 정책 실무를 맡아온 경험은 청문회에서 정책 검증의 근거로 다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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