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혜걸 프로필 | 홍혜결 여에스더 자녀 폐암 나이
- 홍혜걸 프로필





홍혜걸이 아내 여에스더와 함께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해 5년 별거 후 재결합 사실을 공개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 진학했으며 서울대 보건대학원 환경보건학 석사와 서울대 대학원 의학 박사(예방의학 전공)를 취득한 후 대한민국 최초 의사 출신 의학전문기자로 유명하며 현재 의학채널 '비온뒤'를 운영하고 있다.


홍혜걸과 여에스더 부부는 2019년부터 약 5년간 별거 생활을 했다. 2025년 8월 재결합(합가)하면서 다시 함께 살기 시작했으며 이 사실을 2026년 6월 30일 동상이몽2에서 최초 공개했다. 별거의 배경에는 여에스더의 극심한 우울증이 있었으며 홍혜걸은 방송에서 아내의 심각한 상태를 뒤늦게 알았다고 고백해 시청자들에게 큰 울림을 줬다.



홍혜걸은 방송에서 아내의 우울증에 대한 미안함과 앞으로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5년이라는 긴 별거 기간을 거쳐 다시 만난 부부의 이야기는 결혼 생활의 위기와 극복에 대한 현실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현재 서울과 제주를 오가며 함께 생활하고 있으며 서로를 더 이해하게 됐다고 전했다.


홍혜걸은 2021년 폐암(간유리음영) 진단을 받고 폐 수술을 받았다. 의학전문기자로서 건강 정보를 전달해온 본인이 암 진단을 받은 것은 큰 충격이었다. 다행히 2025년 8월 수술 3년 검진에서 재발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현재 건강하게 활동하고 있다.



또한 홍혜걸의 폐암 소식을 전해 들은 둘째 아들이 금연했다는 소식도 화제였다. 미국에서 담배를 피우던 둘째 아들 홍영우가 아버지의 폐암 소식에 충격을 받아 바로 금연을 결심했다고 한다. 여에스더가 방송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이 이야기를 밝히면서 알려졌다.


홍혜걸은 대한민국 최초의 의사 출신 의학전문기자로 의학 정보를 대중에게 쉽게 전달하는 역할을 수십 년간 해왔다.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의사가 된 뒤 기자로 전향한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다. 의학적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정확한 건강 정보를 전달하면서 의학전문기자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했다. 현재는 의학채널 비온뒤를 운영하며 유튜브와 방송을 통해 의학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홍혜걸은 서울대 보건대학원에서 환경보건학 석사(산업보건 전공)를, 서울대 대학원에서 의학 박사(예방의학 전공)를 취득했다. 임상 의사가 아닌 예방의학과 공중보건 분야를 전공한 것이 의학전문기자로서의 방향성에 영향을 미쳤다. 개인의 질병 치료보다 대중의 건강 증진과 예방에 관심을 두고 활동해온 것이다. 의사이면서 기자, 사업가라는 다중 정체성이 홍혜걸만의 독특한 포지션을 만들어냈다.


의사 홍혜걸이 ‘처복 1등’을 자신하며 웃음을 안겼다. 1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여에스더·홍혜걸 부부가 출연한다. 김숙이 홍혜걸을 장항준, 이상순, 도경완과 함께 대표적인 ‘처복 남편’으로 꼽자 홍혜걸은 “이 중에서는 제가 무조건 1등”이라고 자신했다.



이어 “그분들은 뭔가를 하시지만 저는 정말 아무 일도 안 한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특히 연 매출 3000억 원 CEO인 여에스더의 남다른 내조가 공개되자 분위기는 완전히 바뀌었다. 김종국은 부러움을 드러냈고, 주우재 역시 “장항준 감독님은 약한 거였다”며 홍혜걸을 ‘압도적 처복 1위’로 인정해 웃음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