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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신 핸드볼 선수 | 윤경신 나이 아내 골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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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인표데믹 2026. 9. 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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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윤경신 핸드볼 선수 | 윤경신 나이 아내 골때녀

윤경신 핸드볼 선수 | 윤경신 나이 아내 골때녀

- 윤경신 핸드볼

 

윤경신 핸드볼 선수 나이 프로필

  • 이름 : 윤경신
  • 나이 : 1973년 7월 7일생, 만 53세
  • 고향 : 서울 성북구
  • 신체 : 203cm, 120kg, O형
  • 학력 : 경희대 체육학 학사·석사·박사
  • 종목 : 핸드볼
  • 소속 : 두산 핸드볼단 감독

 

윤경신은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난 핸드볼 선수 출신 지도자다. 키 203cm의 장신 슈터로 코트를 지배해 '핸드볼의 신'으로 불렸다. 경희대에서 체육학 박사까지 마쳤고, 선수 은퇴 뒤 2013년부터 두산 핸드볼단을 이끌고 있다.

 

핸드볼 선수 경력

윤경신은 경희대 재학 시절부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1993년, 1995년, 1997년 세계선수권에서 3연속 득점왕에 올랐다. 2001년에는 국제핸드볼연맹(IHF)이 뽑은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 아시아 선수로는 처음 있는 수상이었다.

 

윤경신은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58골을 넣어 대회 득점왕에 올랐다. 동생 윤경민도 핸드볼 선수로, 2000년부터 2012년까지 네 차례 올림픽에 형제가 나란히 출전했다. 국내로 돌아온 뒤에는 2008년부터 2011년까지 두산 핸드볼단에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독일 분데스리가 득점왕

윤경신은 1996년 독일 분데스리가 VfL 굼머스바흐에 입단했다. 동양인으로는 처음 밟은 분데스리가 무대였다. 2006년까지 10년간 굼머스바흐에서 뛰며 리그를 대표하는 슈터로 자리 잡았다.

 

윤경신은 분데스리가에서 최다 득점왕만 일곱 차례 차지했다. 통산 2905골로 리그 역대 득점 2위에 이름을 올렸다. 2006년 HSV 함부르크로 옮겨 2008년까지 활약한 뒤 국내 무대로 복귀했다.

 

결혼 아내

윤경신은 2010년 이민희와 결혼했다. 이민희도 핸드볼 골키퍼 출신으로, 당시 '핸드볼 골키퍼 부부'로 화제가 됐다. 코트 안팎을 아는 배우자였다. 윤경신은 골문을 지키던 아내의 조언을 두산 지휘봉을 잡은 뒤에도 새겨 왔다.

 

골키퍼 출신 아내의 조언이 골문을 지킬 때 특효약이라는 말이 나올 만큼, 핸드볼로 맺어진 부부는 종목을 보는 눈을 공유한다. 이후 자녀나 아내에 대한 정보 공개는 최소화 하고 있다. 

 

골때녀 핸드볼

윤경신은 2026년 9월 2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 핸드볼컵에 감독으로 등판한다. 아시안게임 여자 핸드볼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특별 기획이다. '핸드볼의 신'으로 소개되며 대회 첫머리에 이름을 올렸다.

 

윤경신과 함께 이상은, 김온아, 배민희, 심재복, 박하얀 등 핸드볼 전설들이 감독진으로 나선다. 박중규가 특별 해설위원을 맡는다. 감독들은 우승을 향한 의지를 내걸고 맞춤형 전략과 수 싸움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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