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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상오 대표 이웃집 백만장자 감와인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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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인표데믹 2026. 9. 2.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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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하상오 대표 이웃집 백만장자 감와인 가격

하상오 대표 이웃집 백만장자 감와인 가격

- 하상오 대표

 

하상오 대표 프로필

  • 이름 : 하상오
  • 나이 : 만 66세
  • 소속 : 청도 와인터널·청도감와인 대표
  • 사업 분야 : 감 와인, 캔 식혜, 녹색농촌체험마을
  • 대표 이력 : 세계 최초 감 와인 감그린 개발, 국내 최초 캔 식혜 상품화
  • 방송 : EBS1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시즌2 출연(2026년 9월 2일)

 

하상오 대표는 청도 반시로 세계 최초의 감 와인을 만든 사업가다. 만 66세로 경북 청도에서 청도 와인터널과 청도감와인을 이끈다. 캔 식혜 상품화로 사업을 일으킨 뒤 감 와인 브랜드 감그린을 세웠고, 버려진 폐터널을 관광지로 바꿔 20년간 500만 명을 불러 모았다. 2026년 9월 2일 EBS1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시즌2에 출연한다.

 

하상오 대표, 캔 식혜 개발로 시작한 사업

하상오 대표의 사업은 국내 최초의 캔 식혜 상품화에서 시작됐다. 캔에 담아 파는 식혜가 없던 시절이라 생산 설비부터 유통망까지 전 과정을 새로 짜야 했다. 전 재산을 넣었고 아버지가 보증까지 서면서 부담이 컸다.

 

제품은 출시와 동시에 팔려 나갔다. 캔 식혜는 1990년대 연매출 300억 원을 올리는 사업으로 자랐다. 첫 도전에서 얻은 성공은 다음 도전인 감 와인으로 넘어가는 밑천이 됐다.

 

하상오 대표의 감와인 브랜드 감그린

하상오 대표는 2001년 청도 반시로 감 와인 개발에 뛰어들었다. 씨가 없고 포도보다 타닌이 열 배 많은 청도 반시에 주정을 넣지 않고 감즙만으로 발효시켜, 3년 만에 세계 최초의 감 와인 감그린을 완성했다. 100% 감즙으로 빚은 감그린은 2004년 전통식품 베스트5에 올랐다.

 

서울 백화점에 먼저 진출했지만 판매는 기대에 못 미쳤다. 청도로 사람을 부르자는 쪽으로 방향을 틀어 100년 방치됐던 폐기차 터널에 10억 원을 넣어 와인터널을 만들었다. 사계절 14~15도를 지키는 터널에는 지금 약 100만 병의 감와인이 숙성 중이다.

 

이웃집 백만장자가 주목한 하상오 대표

하상오 대표는 2026년 9월 2일 밤 9시 55분 EBS1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시즌2에 나온다. 방송은 하던 사업을 접고 감 와인 한길에 매달린 이력과 폐터널을 관광지로 되살린 과정을 다룬다. 개장 뒤 20년간 청도 와인터널을 찾은 관광객은 약 500만 명이다.

 

하상오 대표는 입장료를 받지 않고 터널을 열어 두고, 송금녹색농촌체험마을 카페까지 운영한다. 청도 풀드포크 버거와 홍시 빙수 같은 메뉴로 감 산업을 넓혀 왔다. 감식초와 생막걸리 나보로로도 품목을 늘리며 청도를 감 가공의 거점으로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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