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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예서 엄마 | 빈예서 나이 소속사 노래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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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표표대믹 2026. 9. 6.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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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빈예서 엄마 | 빈예서 나이 소속사 노래 고향

빈예서 엄마 | 빈예서 나이 소속사 노래 고향

- 빈예서 엄마

 

빈예서 엄마

빈예서 가족사에서 엄마 이야기가 자주 거론된다. 어린 시절 부모의 이혼을 겪은 뒤 할머니와 아버지 곁에서 자랐고, 지금도 가족은 아버지와 할머니로 이어진다. 무대에서 부르는 곡 상당수가 어머니와 가족을 소재로 한다. 미스트롯3에서 이미자의 '모정'을, 다른 무대에서 '어머님 사랑합니다'를 선곡하며 가족을 향한 정서를 노래로 풀어냈다.

 

'모정' 무대에서는 노래 도중 심사위원석에서 눈시울을 붉히는 장면이 이어졌다. 이미자의 원곡을 만 열두 살 참가자가 부른다는 점에서 선곡 배경이 방송 안에서 여러 차례 언급됐다. 빈예서는 무대 뒤 인터뷰에서 가족을 향한 마음을 담아 곡을 골랐다고 밝혔다. 트로트 정서와 가족이라는 소재가 무대마다 반복해서 등장한다.

 

빈예서 프로필 나이 고향

  • 이름 : 빈예서
  • 나이 : 2012년 11월 14일생, 만 13세
  • 고향 : 경상남도 진주시
  • 학력 : 봉래초등학교, 가람초등학교 졸업 / 안양여자중학교 재학
  • 소속사 : 예음컬쳐앤콘텐츠

 

빈예서는 2012년 11월 14일 경상남도 진주시에서 태어난 트로트 가수다. 봉래초등학교와 가람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안양여자중학교에 재학 중이며, 만 13세 나이로 무대에 오른다. 소속사는 예음컬쳐앤콘텐츠다. 2024년 TV조선 '미스트롯3'에 출연해 톱10 8위에 올랐고, 이어 MBN '현역가왕3'에서 결승 진출권에 들었다. 이미자의 '모정', 나훈아의 '연정' 같은 정통 트로트를 주로 부른다.

 

빈예서 미스트롯3

빈예서는 TV조선 '미스트롯3'로 전국에 이름을 알렸다. 경연 초반부터 정통 트로트 창법으로 무대를 채웠고, 만 열두 살 참가자라는 조건 속에서도 음정과 발성을 안정적으로 끌고 갔다. 이미자의 '모정' 무대는 방송 이후 여러 영상 플랫폼에서 높은 조회 수를 기록했다. 어린 참가자의 정통 트로트 무대라는 점에서 방송 직후 화면 캡처와 무대 영상이 온라인에 빠르게 퍼졌다.

 

미스트롯3 최종 성적은 톱10 진입과 8위였다. 순위 이상으로 의미가 컸던 부분은 대국민 응원 투표에서 여러 차례 상위권에 오르며 팬층을 넓혔다는 점이다. 이 시기를 기점으로 '차세대 트로트 주자'라는 평가가 나오기 시작했다. '연정', '도련님' 같은 전통 트로트 곡을 자신의 방식으로 소화하는 무대가 함께 조명되며 다음 활동의 발판이 됐다.

 

빈예서 현역가왕3

빈예서는 12월 23일 MBN '현역가왕3'에 출연해 다시 경쟁 무대에 올랐다. 현역 가수들이 대거 참가하는 프로그램에 어린 참가자로 나섰고, '현역 2년 차 가수'라는 소개로 무대에 섰다. 예선에서 부른 나훈아의 '연정'은 정통 트로트의 진수를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미스트롯3에 이어 두 번째 경연 도전이었다.

 

현역가왕3 준결승 2라운드까지 858점을 기록해 5위로 결승 진출자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2월 24일 방송에서 상위 9인이 결승 직행을 확정했고, 빈예서는 이수연, 차지연, 홍지윤, 구수경에 이은 5위에 들었다. 3월 3일 결승 무대를 앞두고 중상위권 참가자로 자리를 잡았다. 어린 도전자가 현역 가수들 사이에서 만든 성적이라는 점에서 방송 내내 순위 흐름이 화면에 소개됐다.

 

빈예서 열린음악회

빈예서는 9월 6일 오후 6시 KBS 1TV '열린음악회' 1589회 무대에 올랐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이번 회차에는 극동아시아타이거즈, 이예지, 리베란테, 김희재, 정수라가 함께 이름을 올렸다. 경연 프로그램 무대를 지나 정통 음악 프로그램으로 활동 자리를 옮긴 무대였다. 트로트 경연으로 알린 이름이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 출연으로 이어졌다.

 

이날 열린음악회에서 빈예서는 '으뜸 타령'과 '짝사랑' 두 곡을 불렀다. '으뜸 타령'으로 구성진 음색과 흥겨운 분위기를 살렸고, '짝사랑'으로는 감정선을 눌러 담은 창법을 선보였다. 극동아시아타이거즈가 공연의 문을 연 뒤 이어진 무대에서 두 곡을 소화했다. 정수라가 '도시의 거리', '어느날 문득', '환희'로 피날레를 맡으며 1589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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