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김희재 나이 소속사 | 김희재 팬카페

카테고리 없음

by 표표대믹 2026. 9. 6. 17:48

본문

반응형
2026.09.06
김희재 나이 소속사 | 김희재 팬카페

김희재 나이 소속사 | 김희재 팬카페

- 김희재 나이

 

김희재 나이 프로필

  • 이름 : 김희재
  • 나이 : 1995년 6월 9일생, 만 31세
  • 고향 : 울산광역시 중구 병영동
  • 학력 : 한국예술고등학교 음악과 · 명지전문대학 실용음악 전문학사
  • 신체 : 175cm, 63kg, O형
  • 소속사 : 그레이스이엔엠
  • 데뷔 : 2020년 TV조선 미스터트롯

 

김희재는 울산 병영동에서 자라며 어린 시절부터 무대에 섰고, 안정적인 미성 덕분에 지역에서 울산 이미자라는 별명을 얻었다. 소속사는 그레이스이엔엠이며, 공식 팬클럽 희랑별은 주황색을 응원색으로 쓴다. 희랑별은 투표 응원을 기부로 잇는 팬덤으로, 누적 5,083만 원을 한국소아암재단 돌봄치료비 사업에 전달했다. 

 

김희재 가수 데뷔

김희재 가수 데뷔의 계기는 2020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었다. 해군 군악대 복무와 경연을 병행하던 예선에서 돌리도를 불러 첫 올하트를 받았고, 마스터 김준수는 CD를 틀어놓은 것 같다는 평을 남겼다. 군 생활과 경연을 병행하며 라이브와 춤을 함께 소화해 최종 7위에 올랐다. 예선부터 데스매치까지 전 심사위원의 하트를 받은 유일한 참가자라는 기록도 남겼고, 2020년 3월 정식 데뷔로 이어졌다.

 

데뷔 이전에는 아이돌 연습생 제안을 받아 보컬과 댄스 훈련을 거쳤다. 무대와 춤 감각은 이때 다졌고, 군 전역 후 직접 앨범을 만들겠다는 결심으로 방향을 잡았다. 미스터트롯 이후에는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아는형님, 히든싱어6 같은 예능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을 넓혔다. 2022년 MBC 주말드라마 지금부터, 쇼타임!에서는 이용렬 역을 맡아 연기까지 발을 넓혔다.

 

김희재 노래모음

김희재 노래모음의 앞자리에는 데뷔 무대를 장식한 돌리도와 첫 싱글 따라따라와가 놓인다. 따라따라와는 격렬한 안무 속에서도 음정을 유지하는 퍼포먼스로 공연형 가수라는 평가로 이어졌다. 바랑과 갈바람은 애절한 정서를 담은 트로트 넘버이고, 짠짜라와 풍악에서는 미성과 춤선이 함께 살아난다. 정규 1집 희재(2022년)와 정규 2집 희로애락(2024년)을 잇달아 발표하며 발라드성 트로트부터 댄스 트로트까지 소화했다.

 

정든 사람아는 2025년 8월 KBS 전국노래자랑 무대에서 오프닝을 맡은 곡이다. 2026년 6월 26일에는 댄스 트로트 신곡 이런 날 기다렸나요를 발표했다. 장윤정이 부캐릭터 장공장장으로 작사·작곡에 참여하고 코러스와 안무, 의상 디렉팅까지 함께했다. 김희재는 과거 장윤정 팬클럽 출신이었다는 사실을 라디오에서 공개했고, 돌리도의 느낌을 담아 선배가 만들어준 곡이라고 소개했다. 오랜 팬을 향한 마음을 '우리 같이 나랑 놀아볼까요' 같은 가사로 담았다.

 

김희재 뮤지컬 배우 활동

김희재 뮤지컬 배우 활동의 출발점은 2023년 모차르트!였다. 천재성과 자유를 갈망하는 주인공을 대사 전달력과 가창력으로 풀어내며 예매율 1위로 신고식을 치렀다. 주요 넘버를 자신의 방식으로 소화해 마지막 공연까지 전석 매진을 채웠다. 트로트 가수 출신이라는 배경에서 무대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힌 첫 작품이었다.

 

두 번째 도전에서는 불운을 겪는 신동 피아니스트를 맡아 내면의 아픔을 그렸다. 첫 공연부터 전석 매진과 공연 장르 랭킹 1위를 기록했다. 최근작 로미오와 줄리엣에서는 주연 로미오 역으로 서울 한전아트센터 무대에 올랐고, 출연 회차마다 전석 매진을 채웠다. 셰익스피어의 비극을 프랑스 감성으로 풀어낸 작품에서 로미오의 사랑과 비극적 운명을 고난도 넘버로 표현했다. 세 작품 연속 주연으로 가수와 배우를 오가는 활동을 이어갔다.

 

김희재 열린음악회 출연

김희재 열린음악회 출연은 2026년 9월 6일 방송된 KBS 1TV 열린음악회 1589회로 이어졌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오후 6시에 전파를 탄 무대에서 녹턴과 이런 날 기다렸나요를 불렀다. 녹턴으로 발라드 무대를 꾸미고, 신곡 이런 날 기다렸나요로 댄스 트로트 무대를 이어가며 두 장르를 한 무대에서 소화했다. 지상파 대형 무대에서 라이브를 선보인 자리였다.

 

김희재가 오른 1589회 무대에는 극동아시아타이거즈, 빈예서, 이예지, 리베란테, 정수라가 함께했다. 극동아시아타이거즈가 다시, 다시 만나로 공연의 문을 열었고, 정수라가 도시의 거리와 환희로 피날레를 맡았다. 다양한 장르가 교차하는 라인업에서 발라드와 트로트 무대를 담당했다. 전국노래자랑, 설 특집, 열린음악회로 이어지는 지상파 출연은 전국투어 콘서트 희열, 뮤지컬 주연 활동과 맞물렸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