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이동국 아들 시안 대박이

카테고리 없음

by 인표대믹 2026. 9. 7. 19:44

본문

반응형
2026.09.07
이동국 아들 시안 대박이

이동국 아들 시안 대박이

- 이동국 아들 시안 대박이

 

이동국 아들 시안 나이 프로필

  • 이름 : 이시안
  • 애칭 : 대박이
  • 나이 : 2014년생
  • 가족관계 : 이동국·이수진 부부의 막내
  • 근황 : 유소년 축구단 활동

 

이동국 아들 시안은 2014년에 태어나 대박이라는 애칭으로 더 익숙하다. 대박이는 방송에서 얼굴을 알린 막내로 본명은 이시안이며, 이동국·이수진 부부의 여섯 자녀 가운데 막내 자리를 채운다. 어릴 때부터 아버지를 따라 잔디 위에 서는 시간이 많았고, 지금은 유소년 축구단에서 공을 차며 유망주로 이름을 올렸다.

 

이동국 딸 아들 자녀 가족

이동국 가족은 부부와 다섯 자녀로 채워진 대가족이다. 첫째와 둘째인 재시와 재아는 2007년에 태어난 쌍둥이 딸이고, 셋째와 넷째 설아와 수아는 2013년에 태어난 쌍둥이 딸이다. 막내인 시안은 2014년생으로 다섯째다. 

 

다섯 아이 가운데 대박이(시온)와 시안은 가족 예능을 통해 성장 과정이 공개되며 얼굴이 익숙해졌다. 이동국은 현역에서 물러난 뒤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을 늘렸고, 방송과 유튜브에서 다섯 남매가 함께 등장하는 장면이 자주 나왔다. 은퇴 이후에도 아이들 뒷바라지와 훈련 동행으로 하루를 채운다.

 

이동국 결혼 부인 이수진

이동국의 부인 이수진은 1997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출신이다. 1998년 축구 팬과 선수로 처음 만나 인연을 이어갔고, 8년의 열애 끝에 2005년 결혼식을 올렸다. 만남부터 결혼까지 오랜 시간을 함께한 두 사람은 이후 여섯 자녀를 두며 대가족을 이뤘다. 결혼 무렵부터 이수진은 이동국의 곁을 지킨 오랜 동반자였다.

 

이수진은 결혼 이후 방송과 SNS를 통해 여섯 남매를 키우는 일상을 공개해 왔다.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외모와 함께 다둥이 육아를 병행하는 모습이 자주 화면에 담겼고, 이동국과 나란히 가족 예능에 출연하기도 했다. 남편의 축구 인생과 은퇴, 이후 사업까지 곁에서 함께 걸어온 사이다.

 

이동국 축구선수 기록

이동국은 1979년 포항에서 태어난 K리그 정상급 골잡이다. 포항 스틸러스에서 프로에 데뷔해 잉글랜드 미들즈브러를 거쳤고, 전북 현대에서 전성기를 보냈다. 1998년부터 2017년까지 국가대표로 뛰며 A매치 100경기 이상을 소화했고, 월드컵 무대에도 이름을 올렸다. 오랜 기간 최전방에서 골을 책임진 공격수였다.

 

전북 현대에서는 K리그 최초로 70골 70도움을 함께 달성하는 70-70클럽에 가입했다. 구단 최초의 영구결번 선수로 등번호가 하늘로 올라갔고, 통산 득점 기록도 리그 정상권에 새겼다. 2020년 현역 은퇴를 선언한 뒤에는 주식회사 대박드림스 대표로 활동하며 축구와 방송을 오간다.

 

이동국 아들 시안이 축구 반대

이동국은 아들 시안의 축구 진로를 처음에 반대했다.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선공개 영상에서 막내가 유소년 선수로 뛰는 상황을 두고 고민을 털어놨다. 본인의 노력으로 일정 수준에 올라가도 늘 DNA나 아버지가 누구인지를 먼저 언급당하는 현실을 이유로 꼽았다. 이야기는 이정후의 아버지 이종범과 마주 앉아 나눈 대화였다.

 

구체적인 장면도 꺼냈다. 시안이 승부차기에서 골을 넣지 못한 날, 주변에서 "이동국 아들인데 저걸 못 넣냐"는 말이 나왔고 아이가 걸어오며 그 말을 듣고 울었다. 몸싸움 상황에서는 "쟤 인성이 왜 저러냐", "이동국 아들 인성 좀 봐라"라는 비난이 따라붙었다. 막내가 감당해야 할 시선을 두고 막막하다는 심정을 밝혔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