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앵두걸스 박앵두 프로필 나이 | 앵두걸스 자밍 박생두

카테고리 없음

by 인표대믹 2026. 9. 7. 20:30

본문

반응형
2026.09.07
앵두걸스 박앵두 프로필 나이 | 앵두걸스 자밍 박생두

앵두걸스 박앵두 프로필 나이 | 앵두걸스 자밍 박생두

- 앵두걸스 박앵두

 

앵두걸스 박앵두 프로필 나이

  • 본명 : 박가현
  • 이름 : 박앵두
  • 나이 : 1991년 11월 7일 생, 만 34세
  • 신체 : 165cm, 48kg
  • 소속 : 앵두걸스
  • 대표곡 : 그래요 (2024)

 

박앵두는 걸그룹 앵두걸스의 리드보컬이다. 대학을 졸업한 뒤 오랜 기간 언더그라운드 라이브 무대와 전국 축제 현장을 돌며 노래를 다져 왔다. 키 165cm, 몸무게 48kg의 체격으로 금색 슈트나 밝은 무대의상을 입고 밴드 편성의 라이브를 소화한다. 그룹 활동과 솔로 활동을 함께 이어가며, 축제와 행사장을 중심으로 관객과 가까이 호흡하는 무대를 꾸준히 선다.

 

박앵두 가수 데뷔

박앵두의 가수 이력은 무대 위에서 쌓였다. 정규 방송보다 앞서 언더그라운드 라이브 클럽과 지역 축제 무대를 오래 거치며 발성과 표현을 다졌다. 무대 조명이나 큰 규모 없이도 관객 앞에서 곡을 완주하는 감각을 이 시기에 익혔다. 이렇게 다진 경험은 밴드 편성 라이브에서 허스키한 음색을 안정적으로 끌고 가는 힘으로 이어졌다.

 

앵두걸스에 합류하면서 팀의 리드보컬 자리를 맡았다. 밴드 사운드를 앞세운 팀 안에서 메인 보컬로 자리 잡았고, 이후 솔로 발라드 '그래요'를 2024년에 발표하며 개인 활동의 폭을 넓혔다. 데뷔 초부터 이어진 라이브 중심의 활동 방식은 그룹과 솔로 무대 양쪽에서 그대로 유지된다.

 

앵두걸스 멤버 앵두걸스 뜻

앵두걸스는 박앵두, 자밍, 박생두로 구성된 3인조 여성 그룹으로, 리더이자 보컬 박앵두를 중심으로 자밍과 박생두가 함께 활동하고 있다. 특히 박앵두와 박생두는 자매 사이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박생두는 1999년생으로 키 167cm이며, 자밍은 2000년생으로 키 164cm다. 고 있다.

 

앵두걸스는 K-POP을 넘어 K-EDM을 내세워 해외 무대에서 먼저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으며, 필리핀을 비롯해 태국, 중국, 일본 등에서 공연을 펼쳤다. KBS ‘열린음악회’와 ‘가요무대’, SBS ‘스타킹’ 등을 비롯해 FIFA U-20 월드컵, 평창 동계올림픽 등 국내 주요 행사에서도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도쿄 아시안비트 뮤직 페스티벌과 해외 음악 행사 등에 한국 대표 아티스트로 참여했으며, 각종 밴드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실력을 인정받았다. 

 

앵두걸스 노래모음

앵두걸스의 대표곡은 솔로 발라드 '그래요'다. 2024년에 발표된 '그래요'는 그리움과 이별을 담은 곡으로, 작사·작곡은 미스타 킴, 편곡과 연주는 제이믹이 맡았다. 절제된 감정을 실은 허스키한 음색이 곡 전체를 이끈다. 공식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조회수 815만 회를 넘겼고, 벨소리와 컬러링 차트에서도 순위에 올랐다.

 

'그래요' 외에도 앵두걸스 활동을 통해 여러 곡을 무대에 올렸다. 그룹 곡으로는 '찰랑찰랑', '로또' 등이 있으며, 밴드 사운드를 앞세운 라이브 편곡으로 축제 무대에서 불린다. 발라드부터 흥이 있는 곡까지 폭을 두고 선곡해, 솔로와 그룹 무대에서 각기 다른 색을 낸다.

 

박앵두 가요무대 출연

박앵두는 KBS1 '가요무대'에 출연해 방송 무대에 이름을 올렸다. 금색 슈트를 입고 나와 산뜻한 보컬과 설득력 있는 톤을 함께 보였고, 정통 가요 장르를 소화하는 무대를 선보였다. 축제와 라이브 현장에서 다진 무대 장악력을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에서도 그대로 이어 갔다.

 

2026년 9월 7일 밤 10시 방송된 '가요무대' 1963회에는 앵두걸스와 함께 올랐다. 이 무대에서 이문세의 곡을 팀과 함께 공연하며 밴드 편성의 라이브를 지상파 화면에 담았다. 솔로 출연과 그룹 출연을 오가며 '가요무대' 무대에 꾸준히 서고 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