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민 재활의학과 의사 | 이종민 의사 나이 남편 결혼
- 이종민 재활의학과 의사





이종민은 인스타그램 팔로워 약 30만 명을 보유한 '몸짱 의사'로 통한다. 대전과학고를 자퇴한 뒤 검정고시로 을지대학교 의과대학에 진학했고, 의대를 수석으로 졸업했다. 이어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재활의학을 전공해 2018년 8월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종민 의사의 전공은 재활의학과이며, 임상 경력은 국내 주요 병원을 거치며 쌓였다. 삼성서울병원에서 최우수 인턴으로 수련을 시작해 국립재활원에서 전공의 과정을 마쳤고, 분당서울대병원 전임의로 재활의학 임상 경험을 넓혔다. 이후 봉봉 베이직 항노화면역 센터장이자 줄기세포연구소장을 맡아 항노화와 재생의학 분야로 진료 영역을 확장했다.



이종민 재활의학과 의사는 진료실 밖에서도 스포츠 의학 현장을 지킨다. 프로야구 두산베어스를 비롯한 야구팀과 여자 농구팀, 종합격투기(MMA) 팀의 팀닥터로 활동하며 선수들의 부상 관리와 재활을 담당한다. 경기 일정에 맞춰 컨디션을 조율하고 부상 이후 복귀 과정을 설계하는 일이 주된 역할이다. 재활의학 전문성을 운동 수행 능력 회복과 현장 관리로 연결하며, 진료와 스포츠 의학을 함께 이어 왔다.


이종민 의사는 결혼해 남편이 있는 걸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가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개돼 있지 않다. 이종민은 의대 진학과 수련이라는 강도 높은 일정 속에서 불규칙한 식사와 운동 부족이 겹쳤고, 체형 변화의 필요를 스스로 느끼면서 관리에 나섰다.



이종민 의사는 감량을 단기 목표가 아니라 일상의 규칙으로 바꿨다. 약 40~50kg을 줄이는 과정에서 걷기와 근력 운동을 하루 일과에 고정으로 배치하고, 식단을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양으로 관리했다.


이종민 보디빌딩 이력은 극적인 체중 변화 위에 놓여 있다. 학창시절 허리둘레 40인치, 체중 100kg을 웃돌던 몸에서 약 40~50kg을 감량하며 체형을 바꿨다. 감량 이후에는 체중을 줄이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근육량을 끌어올리는 방향으로 운동을 전환했다. 유산소와 근력 운동, 식단 조절을 병행하며 다이어트와 근성장을 단계적으로 이어 갔고, 대회 무대를 목표로 몸을 다듬었다.



이종민 재활의학과 의사는 대회 준비 기간 허리 21인치, 근육량 30kg, 체지방률 11%에 11자 복근을 만들었다. 바디프로필 촬영은 40회에 이르며, ICN KOREA 비키니 부문에 출전해 입상하는 성과를 남겼다. 몸을 만드는 과정에서 성형과 시술 경험까지 공개해 관리 과정을 있는 그대로 드러냈다. 감량과 근성장, 대회 준비로 이어진 기록이 '몸짱 의사'라는 별명을 뒷받침한다.


이종민 재활의학과 의사는 2026년 9월 8일 오후 8시 30분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다. 방송에서 걷기를 하루에 8시간씩 했다며 감량 비결을 공개하고, 효과적인 운동 자세를 직접 시연한다. 내분비내과 전문의 우창윤과 함께 삶은 계란에 올리브오일을 더한 '천연 위고비' 식단도 다룬다. 약에 기대지 않고 식단과 운동으로 체중을 관리한 경험을 방송 주제로 풀어낸다.



이종민 의사는 앞서 2025년 8월 12일 MBN '엄지의 제왕'에도 출연했다. 당시 복부 비만의 위험성을 짚고, 뱃살 관리에 도움이 되는 '진공 호흡법'을 소개하며 실천법을 설명했다. 방송마다 100kg대에서 벗어난 경험을 근거로 감량 원리와 운동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재활의학 전문의로서 쌓은 지식과 직접 몸을 바꾼 과정을 함께 전하며 시청자에게 방법을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