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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원필 프로필 | 원필 시구 영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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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ote62749 2026. 9. 12.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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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2]

데이식스 원필 프로필 | 원필 시구 영케이

데이식스 원필 프로필 | 원필 시구 영케이

- 데이식스 원필

 

데이식스 원필 프로필 나이

  • 본명 : 김원필
  • 이름 : 원필
  • 나이 : 1994년 4월 28일생, 만 32세
  • 고향 : 인천광역시 부평구 삼산동
  • 학력 : 인천진산고등학교, 대경대학교 모델과
  • 신체 : 176cm, 61kg, A형
  • 가족 : 부모님, 누나 1명, 미혼
  • 종교 : 개신교
  • 소속사 : JYP엔터테인먼트
  • 데뷔 : 2015년 데이식스 미니 1집 'The Day'

 

원필은 1994년 4월 28일 인천 부평구 삼산동에서 태어난 밴드 데이식스의 키보디스트이자 보컬이다. 본명은 김원필. 2015년 미니 1집 'The Day'로 데뷔해 건반과 신디사이저를 맡으며 팀의 여러 곡에 작사와 작곡으로 참여했다. 2022년 첫 솔로 앨범 'Pilmography'를 냈고, 2026년 두 번째 솔로 앨범 'Unpiltered'로 다시 무대에 섰다.

 

원필 데뷔 데이식스

원필은 초등학교와 중학교 시절 친구들과 밴드를 만들어 학교 축제 무대에서 보컬을 맡았다. 집에 있던 피아노는 인터넷으로 코드를 찾아가며 독학했고, 1920년대 재즈와 블루스부터 최신곡까지 장르를 넓혀 들었다. 한 곡이 마음에 들면 같은 가수의 다른 앨범과 같은 장르의 다른 아티스트까지 찾아 듣는 습관이 뒷날 작곡의 바탕이 됐다.

 

데뷔의 출발점은 2010년 고등학교 1학년 때 본 JYP엔터테인먼트 오디션이었다. 보컬 부문에서 김범수와 브라이언 맥나이트의 곡을 부르고 합격해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다. 비슷한 시기 입사한 영케이, 성진과 여러 팀을 준비하며 댄스팀과 밴드팀을 오갔다. 2010년 San E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했고, 2015년 9월 7일 데이식스 미니 1집 'The Day'로 데뷔했다.

 

원필 작곡 솔로 앨범

원필의 작사와 작곡은 데이식스 활동에서 먼저 드러났다. 곡을 만들 때 멜로디의 계산보다 진심을 앞세운다는 태도로, 주변의 무심한 말 한마디나 상상한 감정을 소재로 삼는다. 2022년 첫 솔로 앨범 'Pilmography'에서는 전곡 작사에 참여했고, 수록곡 '행운을 빌어 줘'는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팝 노래 부문 후보에 올랐다.

 

두 번째 솔로 앨범은 2026년 발표한 미니 1집 'Unpiltered'다. 타이틀곡 '사랑병동'을 비롯해 '톡식 러브', '어른이 되어 버렸다', '피아노' 등 일곱 곡을 담고 전곡의 작사와 작곡을 맡았다. '사랑병동'은 이별의 아픔을 병동에 빗댄 곡으로, 원필은 가사가 지나치게 심각해지자 사랑 이야기에 얹어 풀었다고 설명했다.

 

원필 음악 활동

원필의 음악 활동에서 가장 뚜렷한 특징은 음색이다. 처음 들어도 구별되는 목소리에 R&B 감성과 연습생 시절 다듬은 창법이 더해졌다. 데뷔 초에는 도입부와 브리지에서 음색을 강조했고, 활동이 이어지며 주요 후렴까지 소화해 보컬 비중을 키웠다. 기타와 드럼, 베이스 중심의 밴드 사운드에 건반의 화성이 얹히는 지점이 팀 사운드의 축이 됐다.

 

건반은 원필에게 화성을 채우고 머릿속의 소리를 실제 음악으로 옮기는 도구다. 유닛 데이식스(Even of Day)의 곡 작업에도 참여하며 활동 폭을 넓혔다. 데뷔 전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나섰을 때는 짧게 자른 머리 때문에 '밤톨' 같은 별명으로 불렸다. 데이식스는 '예뻤어',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등이 뒤늦게 역주행하며 새 세대에게 닿았다.

 

원필 군대 근황

원필은 해군에서 병장으로 만기 전역했다. 멤버들의 군 복무로 팀 활동에 공백이 생긴 기간에 오히려 과거 곡들이 역주행하며 데이식스의 음악이 새 세대에게 닿았다. 원필은 팀이 보여준 수준에 걸맞은 솔로 결과물을 내야 한다는 부담을 안았다고 말했다. 대중성을 계산하기보다 잘할 수 있는 음악을 꾸준히 만든다는 생각을 밝혔다.

 

2026년 근황의 중심은 두 번째 솔로 앨범과 콘서트다. 첫 솔로 활동 당시 팬데믹으로 관객과 직접 호흡하지 못한 아쉬움을 이번 솔로 콘서트로 풀었다. 원필은 유행을 좇기보다 시간이 지나도 다시 들을 수 있는 음악을 만들고 싶다는 방향을 세웠다. 어릴 적 밴드 무대에 서던 소년이 직접 곡을 쓰고 노래하는 뮤지션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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