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기 옥순 미스터강 결혼 | 23기 옥순 미스터강 직업
23기 옥순 미스터강 결혼 | 23기 옥순 미스터강 직업
- 23기 옥순 미스터 강 결혼
나는 솔로 23기 옥순은 방송 당시 외모와 IT 분야 경력으로 함께 주목받은 출연자다. 23기 본방송이 아니라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 미스터 강과 인연을 맺었고, 2026년 9월 결혼에 이르렀다. 개발자에서 IT 프로젝트 매니저로 커리어를 쌓아온 이력이 방송 이후에도 관심을 받았다.
1987년생으로 2026년 기준 만 38~39세다. 고려대학교에서 컴퓨터 관련 학사와 석사 과정을 마친 뒤 약 10년간 개발자로 일했다. 이후 IT 프로젝트 매니저로 직무를 옮겨 개발자와 여러 관계자 사이에서 일정과 목표, 진행 상황을 조율하는 역할을 맡았다.
방송에 출연한 인물이라는 인상보다 오랜 기간 IT 업계에서 경력을 쌓아온 직장인이라는 점이 23기 옥순의 특징이다. 기술 중심의 개발 업무에서 프로젝트 전반을 관리하는 자리로 옮겨간 이력이 대표적이다. 꾸준한 운동으로 자기관리를 이어온 모습도 방송 당시 함께 언급됐다.


23기 옥순과 미스터 강의 인연은 나솔사계에서 시작됐다. 23기 본방송을 함께한 출연자는 아니었고, 나솔사계에서 다시 만나 서로 호감을 느끼며 현실 연인으로 발전했다. 방송 이후에도 만남을 이어가며 SNS로 일상을 공개해 '나솔사계 현커'로 불렸다.



미스터 강은 1984년생으로 옥순보다 세 살 많다. 나솔사계 자기소개에서 회계사이며 회계법인에서 근무한다고 밝혔다. 집안일과 산책, 독서를 좋아하고 화장품을 여러 개 쓸 만큼 자기관리에 신경 쓴다고 소개했다. 2026년 6월 교제 1주년 당시 옥순은 SNS에 기념 사진과 비슷한 취향을 담은 글을 올렸다.


23기 옥순과 미스터 강은 2026년 9월 결혼을 앞두고 웨딩홀 투어와 예복, 드레스 준비를 이어갔다. 여름에는 웨딩드레스 차림과 청첩장 소식이 공개됐고, 9월 초에는 옥순의 브라이덜샤워와 웨딩 네일 준비 근황도 나왔다. 결혼이 점점 현실로 다가오는 과정이 SNS에 담겼다.



옥순은 신혼여행을 앞두고 업무를 정리해야 하는 부담과 결혼을 앞둔 복잡한 감정을 SNS에 털어놓기도 했다. 화려한 준비만이 아니라 직장인으로서 현실적인 고민까지 공개한 대목이 공감을 얻었다. 두 사람은 2026년 9월 12일 결혼식을 올렸고, 옥순이 SNS로 소식을 직접 알렸다.


나는 솔로 23기 옥순과 미스터 강의 사례는 방송에서 끝난 인연이 아니라 실제 생활 속 연애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 나솔사계에서 만남, 현실 연애, 1주년, 결혼 준비, 2026년 9월 결혼으로 이어진 흐름이 뚜렷하다. 나는솔로 계열에서 실제 부부가 된 커플로 꼽힌다.



두 사람 모두 방송 전부터 각자의 분야에서 전문직 경력을 쌓아온 공통점이 눈길을 끌었다. 옥순은 IT 프로젝트 매니저로, 미스터 강은 회계사로 일한다. 1년간 실제 연애를 이어간 뒤 결혼까지 이른 만큼 결혼 이후 신혼생활과 두 사람의 근황에도 관심이 이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