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가연 프로필 나이 | 가수 천가연 남편
천가연 프로필 나이 | 가수 천가연 남편
- 천가연 프로필





천가연은 1982년 10월 17일생으로 만 43세이며,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를 졸업했다. 4옥타브를 넘나드는 고음과 시원한 샤우트 창법이 트레이드마크이며, R&B와 록을 거쳐 트로트로 무대를 넓혀 왔다.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동하며, 결혼과 육아를 병행하고 있다.


천가연은 2006년 R&B 그룹 클럽소울로 데뷔하며 감미로운 음색으로 주목받았다. 2010년에는 멤버 원킬과 혼성 듀오 소울하모니를 결성해 활동했고, 4옥타브를 오가는 고음과 샤우트 창법을 무대에서 앞세웠다. 데뷔 초부터 폭넓은 음역이 활동의 축이었다.


이후 천가연은 2012년 앨범 '파워 오브 뮤직'을, 2014년 첫 솔로 앨범 '다시 이별'을 선보였다. 록가수 김경호의 전국 투어에 고정 게스트로 오르며 무대를 이어갔고, 2022년 첫 트로트 정규 앨범 '아직도 사랑은'을 발표하며 장르를 트로트로 옮겼다.


천가연은 TV조선 미스트롯3에 참가해 실력파 참가자로 이름을 알렸다. 첫 무대에서 심사위원 전원의 하트를 받는 올하트를 기록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고, 오랜 무대 경력에서 다진 가창력을 앞세워 TOP14에 올랐다.



경연 초반부터 천가연은 무서운 경쟁자로 꼽혔다. 다만 5라운드 2차전에서 컨디션 난조로 아쉽게 탈락하며 대장정을 마쳤다. 미스트롯3 이전에도 MBN 헬로트로트와 히든싱어 박정현 편, 스타킹 무대에 오르며 방송 경험을 쌓아 왔다.


천가연은 결혼해 가정을 이루었으며, 2017년생 딸 이예하를 두고 있다. 남편의 직업이나 나이 등 구체적인 신상은 공개하지 않았고, 가족과 관련한 사생활은 무대 밖 영역으로 남겨 두고 있다.



육아와 활동을 병행하는 일상은 천가연의 무대에도 녹아든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과 활발히 소통하며 근황을 전하고, 딸을 키우는 엄마이자 가수로서의 하루를 이어 가고 있다.


천가연은 2025년 세미트로트 신곡 '일등이에요'를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 갔다. 라디오 프로그램과 미스터로또, 미스쓰리랑, 가요무대 등 다양한 무대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2026년 1월에는 KBS1 아침마당 '대결! 쌍쌍 노래방'에 이박사와 함께 출연했고, 1월 26일 KBS 가요무대 무대에도 올랐다. 결혼과 육아를 병행하면서도 방송과 공연을 꾸준히 소화하며 활동 반경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