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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케이 부모 | 데이식스 영케이 저작권료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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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ote62749 2026. 9. 15.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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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5
영케이 부모 | 데이식스 영케이 저작권료 노래

영케이 부모 | 데이식스 영케이 저작권료 노래

- 영케이 부모

 

데이식스 영케이 프로필

DAY6 영케이가 밴드와 솔로 활동을 넘어 예능에서도 새로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베이스 연주와 보컬은 물론 작사·작곡, 라디오 진행까지 소화해 온 영케이는 9월 15일 방송되는 SBS ‘틈만 나면,’에 배우 유승호와 함께 출연합니다. 음악으로 자신의 영역을 넓혀온 영케이가 방송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입니다.

 

영케이의 본명은 강영현입니다. 1993년 12월 19일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2026년 기준 만 32세입니다.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밴드 DAY6와 유닛 Even of Day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팀에서는 베이스와 보컬, 랩을 담당하고 있으며 솔로 무대에서는 일렉트릭 기타도 연주합니다. 청담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동국대학교 경영학과에서 학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한국어와 영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배경에는 캐나다 유학 경험이 있습니다. 초등학생 때 밴쿠버에서 약 1년을 지냈고, 중학교 1학년부터 토론토에서 약 4년간 홀로 유학했습니다. 캐나다 국적을 가진 것으로 오해받기도 했지만 대한민국 국적입니다. 2021년 10월 입대해 주한 미8군 한국군지원단에서 카투사로 복무했으며 2023년 4월 병장으로 만기 전역했습니다.

 

연습생 생활과 데뷔

영케이의 음악 활동은 토론토 유학 시절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친구의 권유로 학교 무대에서 노래한 뒤 2009년 친구들과 ‘3rd Degree’를 결성했습니다. 이후 KMESS라는 밴드에서도 보컬로 활동하며 공연 영상과 자작곡을 온라인에 올렸습니다.

 

2010년에는 우연히 발견한 JYP 남자 보컬리스트 UCC 오디션에 밴드 영상을 제출해 합격했습니다. 캐나다에 있어 서울에서 진행되는 최종 오디션에 참석하기 어렵다고 하자 JYP 관계자가 토론토를 직접 찾아가 현지 오디션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종 합격한 영케이는 2010년 7월 한국으로 돌아와 성진, 원필 등과 함께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약 5년 동안 밴드팀과 댄스팀을 오가며 보컬과 랩, 춤, 악기를 익혔습니다.

 

‘드림하이’ 시리즈에 백댄서로 등장했고, 2013년에는 JYP 연습생 자격으로 YG 서바이벌 프로그램 ‘WIN: Who Is Next?’에 출연했습니다. 다른 가수의 노래에 랩 피처링으로 참여하는 프리 데뷔 과정도 거쳤습니다.

 

데이식스 활동

DAY6는 현재 성진, 영케이, 원필, 도운으로 구성된 4인조 밴드입니다. 영케이는 무대에서 베이스와 보컬을 맡는 동시에 팀의 음악적 색을 만드는 핵심 작사가로 활동해 왔습니다.

 

‘예뻤어’,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행복했던 날들이었다’, ‘Zombie’, ‘Welcome to the Show’, ‘HAPPY’, ‘녹아내려요’ 등 DAY6의 대표곡에 작사 또는 작곡으로 참여했습니다.

 

2017년에는 매달 신곡을 발표하는 ‘Every DAY6’ 프로젝트를 통해 창작 역량을 쌓았습니다. 군 복무 전에는 원필, 도운과 함께 유닛 Even of Day로 활동했습니다. 솔로 가수로도 활동 영역을 넓혔습니다. 2021년 미니앨범 ‘Eternal’을 시작으로 2023년 정규앨범 ‘Letters with notes’를 발표했으며, 2026년에는 두 번째 정규앨범 ‘YOUNGEST’를 선보였습니다.

 

공개 인터뷰에서 언급된 한국음악저작권협회 등록곡은 200곡 이상입니다. 다만 실제 저작권료 액수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영케이는 수입 관리를 아버지에게 맡기고 자신은 필요한 용돈을 받아 사용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2026년 DAY6 데뷔 11주년을 맞은 현재도 그룹 활동과 솔로 활동을 병행하며 음악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부모님은 캐나다 거주

영케이는 2026년 8월 유튜브 콘텐츠 ‘유인라디오’에 출연해 부모님이 현재 캐나다에 거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에서 수면마취처럼 보호자의 동행이 필요한 상황이 생기면 가까운 음악 선배이자 친구인 소란의 고영배가 그 역할을 맡아준다고 설명했습니다.

 

실제로 고영배는 영케이가 사랑니를 뽑을 때 치과에 함께 갔습니다. 두 사람은 늦은 밤 조개구이를 먹으러 드라이브를 떠날 만큼 가까운 사이로 알려졌습니다. 영케이가 전역 직전 휴가 중 소란의 콘서트를 관람한 일을 계기로 두 사람의 우정이 더욱 깊어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부모님과 멀리 떨어져 생활하는 영케이에게 고영배가 가족처럼 든든한 존재가 된 셈입니다.

 

‘틈만 나면,’ 유승호와 동반 출연

영케이는 9월 15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틈만 나면,’에 배우 유승호와 함께 ‘틈친구’로 출연합니다. 두 사람은 1993년생 동갑내기로, 유승호가 DAY6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가까워졌습니다. 유재석, 유연석과 만난 두 사람은 청담동 일대에서 시민들의 짧은 틈을 찾아 행운을 선물하는 미션에 도전합니다.

 

영케이는 과거 유승호가 시상식에서 본명인영현 부르며 축하해 일화를 공개하며 친분을 드러냅니다. 유승호 역시 사람을 굳이 말하지 않아도 이어져 있는 관계라고 표현하며 각별한 마음을 밝혔습니다. 음악 작업에서는 싱어송라이터로, 무대에서는 밴드 멤버로 활동해 영케이가 이번 방송에서는 동갑내기 친구 유승호와 어떤 자연스러운 호흡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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