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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삽시다 포천 교육 문화 복합 공간 두런두런 35회 촬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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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view10031 2026. 9. 16.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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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6
같이 삽시다 포천 교육 문화 복합 공간 두런두런 35회 촬영지

같이 삽시다 포천 교육 문화 복합 공간 두런두런 35회 촬영지

- 같이 삽시다 포천 촬영지

 

포천 두런두런

  • 명칭 : 두런두런 (포천 교육문화복합공간)
  • 위치 : 경기 포천시 소흘읍 태봉로 216
  • 구성 : 포천시 도서관, 자기주도학습센터, 어린이 체험공간, 문화예술공간, 카페
  • 성격 : 배움과 놀이, 돌봄, 문화를 한곳에 모은 복합시설
  • 방송 : KBS1 예능 ‘같이 삽시다’ 2026년 9월 15일 방영

 

두런두런은 포천시 소흘읍 태봉로 216에 자리한 교육문화복합공간이다. 도서관과 학습센터, 어린이 체험공간, 문화예술공간, 카페를 한 건물에 묶어 영유아 돌봄부터 평생학습까지 한 동선 안에서 해결하도록 설계했다. 포천 시민이 나이와 관계없이 배움과 여가를 이어갈 수 있는 지역 교육 거점으로 문을 열었다.

 

두런두런 공간 구성

두런두런의 중심에는 포천시 도서관이 있다. 열람 공간과 자기주도학습센터가 나란히 붙어 학생이 책을 빌리고 곧바로 자리를 잡아 공부할 수 있다. 도서관을 축으로 어린이 체험공간과 문화예술공간이 이어지면서, 한 곳에서 독서와 학습, 놀이가 자연스럽게 넘어간다.

 

두런두런은 어린이 체험공간에 정서 발달과 놀이 프로그램을 배치해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을 함께 품는다. 1층 카페는 아이를 맡긴 보호자와 방문객이 머무는 휴식 공간으로 쓰인다. 배움과 돌봄, 문화 시설을 분리하지 않고 한 건물에 압축한 구조가 두런두런의 특징이다.

 

같이 삽시다 포천 두런두런 방송

두런두런은 2026년 9월 15일 방영한 KBS1 ‘같이 삽시다’에 소개됐다. 황신혜와 신계숙, 양정아가 포천을 찾아 교육문화복합공간을 둘러보며 하루를 보냈다. 세 사람은 어린이 정서 발달 프로그램과 동물 체험 수업에 직접 참여해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췄다.

 

‘같이 삽시다’ 출연진은 두런두런에서 다섯 살 아이와 열두 달 된 영아를 함께 돌보는 육아 체험에 나섰다. 아이를 안고 달래는 과정에서 세 사람이 서로 역할을 나누는 장면이 방송을 채웠다. 앞서 제작진은 포천 허브아일랜드와 백운계곡, 이동갈비 맛집을 돌며 포천 곳곳을 이어 담아왔다.

 

두런두런 이용과 프로그램

두런두런은 정규 강좌와 북 페스티벌 같은 문화 행사를 정기적으로 연다. 도서관을 중심으로 인문학 강연과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주민이 배움을 이어가도록 돕는다. 방문객은 학습, 체험, 휴식을 목적에 맞게 골라 이용할 수 있다.

 

두런두런은 포천의 교육과 문화를 한데 모은 거점으로 자리를 넓혀가고 있다. 영유아 돌봄과 어린이 체험, 성인 대상 평생학습을 한 공간에서 제공하며 세대를 잇는다. ‘같이 삽시다’ 방송 이후 복합문화공간을 찾는 발길과 관심이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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