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나이 키 | 배우 김유정 드라마 몸매
- 김유정 나이




김유정은 2003년 크라운제과 광고 모델로 활동을 시작했다. 아역 시절부터 20년 넘게 연기를 이어온 이력으로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고양예술고등학교 연기과를 졸업한 뒤 어썸이엔티에서 성인 배우로 활동을 확장했다.


김유정은 만 네 살에 광고로 데뷔한 뒤 여러 드라마에서 주연의 아역을 도맡으며 이름을 알렸다. 성장 과정을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함께 보낸 대표적인 아역 출신 배우로, 어린 나이에도 감정 표현이 안정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김유정은 2014년 영화 우아한 거짓말에서 김화연 역을 맡아 아역과 성인 연기의 경계를 넘는 존재감을 보여줬다. 이후 사극과 현대극을 두루 소화하며 아역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벗었고, 20대에 들어서는 주연급 배우로 자리를 굳혔다.


김유정의 신체 정보는 키 164cm로 공개돼 있다. 아역 시절부터 꾸준히 자기 관리를 이어온 배우로, 화보와 광고에서 균형 잡힌 스타일을 선보이며 청순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드러냈다. 작품 성격에 맞춰 이미지를 조절하는 능력으로 다양한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았다.



김유정은 2026년 5월 데님 원피스 콘셉트의 화보를 공개하며 청순하면서 도회적인 매력을 보여줬다. 프로 배우로서 완성도를 위해 노력한다는 취지의 소감을 함께 전했고,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와 안정적인 포즈로 화보마다 높은 호응을 얻었다.



김유정의 대표작으로는 2016년 KBS2 구르미 그린 달빛이 꼽힌다. 남장 내관 홍라온 역을 맡아 상대역 박보검과 호흡을 맞췄고, 이 작품으로 성인 배우로서 입지를 굳혔다. 밝고 당찬 캐릭터를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폭넓은 지지를 받았다.



김유정은 이후 편의점 샛별이에서 정샛별 역을, 2021년 홍천기에서 앞을 보는 천재 화공 홍천기 역을 맡아 사극 주연을 이어갔다. 2022년 영화 20세기 소녀로 첫사랑 서사를 그렸고, 2023년 마이 데몬에서 도도희 역을 소화하며 로맨스와 판타지를 오가는 스펙트럼을 넓혔다.



김유정은 2025년 티빙 드라마 친애하는 X에서 백아진 역을 맡아 기존의 선한 이미지와 정반대인 악역에 도전했다. 서늘한 눈빛과 감정을 절제한 연기로 극찬을 받으며 연기 스펙트럼을 한층 넓혔고, 아역 출신 배우의 성장을 다시 확인시켰다.



김유정은 2026년 자필 손편지를 공개하며 새해를 여는 다짐을 팬들과 나눴다. 자연을 향한 마음을 담은 손글씨로 소탈한 면모를 전했고, 데뷔 23년 차 배우로서 성실한 태도를 이어가며 차기작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