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이수 프로필 | 배우 권이수 골때녀 액셔니스타
권이수 프로필 | 배우 권이수 골때녀 액셔니스타
- 권이수 프로필





권이수는 배우이자 모델로 활동하다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이름을 알린 신예다. 골 때리는 오디션을 거쳐 FC 액셔니스타에 합류했고, 합류 이후 득점 상황을 여러 차례 만들며 팀 공격의 핵심으로 떠올랐다. 카메라 앞의 경험과 운동 능력을 함께 앞세워 스포츠 예능에서 존재감을 키워 왔다.


권이수는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활동해 온 대한민국 배우다. 영화에서는 단편영화 ‘어떤하루’에서 예주 역으로 주연을 맡았으며, ‘하나’에서는 하나 역, 독립영화 ‘운수좋은날’에서는 배달부 역으로 주연을 맡았다. ‘답시’에서는 여자 역으로 출연했다.



드라마 활동은 2020년 KBS 2TV ‘영혼수선공’을 시작으로 이어졌다. 2021년 SBS ‘라켓소년단’에서는 한세윤의 선배 역으로 출연했으며, 2022년에는 Seezn 드라마 ‘컬러러쉬2’에 참여했다. 2024년에는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피라미드 게임’에서 주승이 역을 맡아 작품 활동을 이어갔다. 단편영화와 독립영화부터 방송 및 온라인 플랫폼 드라마까지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권이수는 골 때리는 오디션을 통해 발탁된 루키다. 오디션은 골 때리는 그녀들이 새 선수를 뽑는 관문으로, 기존 멤버에 더해 운동 능력을 갖춘 신예를 수혈하는 통로 역할을 한다. 권이수는 이 과정을 거쳐 FC 액셔니스타 유니폼을 입고 실전 무대에 올랐다.



권이수의 합류로 액셔니스타는 창단 이래 최강 전력으로 꼽히는 라인업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다. 오디션 출신 신예가 곧바로 주전급 공격 자원으로 자리를 잡으며 팀 전력을 끌어올렸다. 신인 선수의 가세가 팀 구도에 활력을 더한 대목이다.


권이수가 속한 액셔니스타는 발라드림을 11대 9로 꺾고 4강에 올랐다. 접전 끝에 잡은 승리로 팀은 상위 라운드 진출을 확정했고, 다음 상대와의 4강전을 준비 중이다. 권이수의 득점이 승부처에서 힘을 보태며 팀을 다음 단계로 밀어 올렸다.



권이수는 원조 에이스로 꼽히는 피벗 주명, 돌파에 강한 정혜인, 박지안 등과 한 팀을 이룬다. 권이수와 정혜인은 팀 공격을 이끄는 테크니션 조합으로 함께 묶여 거론됐다. 개인 득점력과 팀 연계가 맞물리며 액셔니스타의 공격 완성도가 올라갔다.


권이수는 2026년 9월 기준 액셔니스타 소속으로 핸드볼컵 4강전을 준비하고 있다. 대한핸드볼협회와 SK하이닉스가 2026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기획한 무대에서 공격 자원으로 꾸준히 출전하며 이름값을 키워 왔다. 신예 공격수로서 다음 경기에서도 득점을 노린다.



권이수는 배우와 모델 활동을 이어 가는 가운데 스포츠 예능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각인시켰다.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쌓은 화제성이 본업인 연기와 모델 활동으로 어떻게 연결될지가 관심사다. 방송에서 보여 준 승부 근성이 앞으로의 활동 폭을 넓히는 발판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