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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북두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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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ditor19528 2026. 9. 18.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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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
해피투게더 북두칠성

해피투게더 북두칠성

- 해피투게더 북두칠성

 

해피투게더 북두칠성 성악 가족

북두칠성은 KBS2 예능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본선 E조에 오른 성악 가족 팀이다. 엄마와 아빠, 두 아들이 모두 성악을 전공했고, 팀 이름은 아버지 테너 이칠성의 이름에서 따왔다. 본선 E조에는 마감요정, 환희부부, 썸데이와 함께 네 팀이 이름을 올렸다.

 

북두칠성은 2026년 9월 초 방송분에서 첫 무대를 선보였다. 서울대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거친 가족이 한 무대에 나란히 서면서 유재석과 심사진의 관심을 받았다. 방송에서는 엘리트 음악 가족이라는 이력과 생활고 사연이 나란히 소개됐다.

 

북두칠성 가족 구성원

북두칠성은 아버지 이칠성, 어머니 김정아, 두 아들 이승현·이승민으로 구성된다. 이칠성은 테너, 김정아는 소프라노로 부부가 모두 성악가다. 두 아들 역시 성악을 전공해 네 식구가 같은 길을 걷는다.

 

북두칠성 네 사람은 서울대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으로 묶인다. 성악을 전공한 부모 아래에서 두 아들이 같은 전공을 택하면서 가족 앙상블이 만들어졌다. 무대에서는 네 사람이 성부를 나눠 맡아 한 곡을 함께 완성했다.

 

콩쿠르 수상 경력

북두칠성 가족의 이력에서 눈에 띄는 대목은 이탈리아 콩쿠르 성적이다. 이탈리아 3대 성악 콩쿠르인 엔리코 카루소 콩쿠르에서 동양인 최초 우승자를 배출했다. 당시 성적은 국내 신문에도 실렸다.

 

북두칠성의 아버지 이칠성은 이탈리아 유수의 콩쿠르에서 잇달아 상을 받으며 성악가로 이름을 알렸다. 유학 시절 쌓은 경력이 가족 전체의 음악 배경이 됐다. 부모의 콩쿠르 경력은 두 아들이 성악을 전공으로 택하는 바탕으로 이어졌다.

 

북두칠성 사연

북두칠성은 본선 무대에서 가곡 '내 영혼 바람 되어'를 불렀다. 성악을 전공한 네 사람이 성부를 나눠 화음을 쌓아 올렸다. 유재석은 가족의 노래 실력에 감탄하는 반응을 보였다.

 

북두칠성은 무대와 함께 생활 형편도 이야기했다. 엘리트 음악 가족이라는 배경과 달리 생활고를 겪는다는 사연이 방송에서 소개됐다. 무대 실력과 대비되는 형편이 한 회차에 함께 담겼다.

 

북두칠성 본선 추가합격전

북두칠성이 출연한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KBS2가 2026년 9월 선보인 경연형 예능이다.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이 진행을 맡고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참가자들이 조별로 무대에 오르면 심사진이 이를 평가한다.

 

북두칠성은 본선 E조를 거쳐 스페셜 추가합격전 무대에도 올랐다. 추가합격전에는 이적과 볼빨간사춘기가 스페셜 MC로 참여했고, 9월 11일 방송에서 결과가 공개됐다. 프로그램은 9월 18일 10회까지 방송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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