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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롱 아나운서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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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인표대믹 2026. 9. 19.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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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7
김초롱 아나운서 프로필

김초롱 아나운서 프로필

- 김초롱 아나운서 

 

김초롱 아나운서 프로필

 

김초롱 아나운서는 1985년 8월 20일생으로, 현재 MBC 아나운서국 아나운서 2팀 차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에서 환경디자인을 전공했으며 2011년 MBC 공채 30기 아나운서로 입사했습니다. 현재까지 MBC에서 아나운서로 활동하며 뉴스와 스포츠, 시사교양, 예능, 라디오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습니다.

 

특히 스포츠 분야에서는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국제 스포츠 행사의 중계와 진행을 맡으며 시청자들에게 이름을 알렸습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2020 도쿄 올림픽,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등에 참여했습니다.

 

김초롱 아나운서의 MBC 입사는 일반적인 공채 과정과는 조금 달랐습니다. 2011년 MBC 창사 50주년 특별기획으로 제작된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에 출연하면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당시 김대호, 오승훈과 함께 최종 3인으로 선발됐고, 이후 3개월간의 수습기간을 거쳐 MBC 공채 30기 아나운서로 입사했습니다.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뒤 실제 MBC 아나운서로 활동하게 된 과정이었습니다. 입사 전에는 목포MBC와 삼척MBC에서 아나운서로 근무한 경력이 있습니다. 지역 방송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MBC 본사 아나운서로 활동 영역을 넓혔습니다.

 

주요 경력

김초롱 아나운서는 뉴스 진행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동했습니다.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스포츠 뉴스를 진행했고,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주말 서브 앵커를 맡았습니다. 이후 2024년 5월부터 주말 단독 앵커로 다시 뉴스데스크 진행을 맡았으며, 2025년에는 김수지 앵커의 출산 휴가 기간 평일 뉴스데스크 진행에도 참여했습니다. 현재는 주말 뉴스데스크 앵커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스포츠 중계에서도 꾸준히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는 리듬체조를 중계했고, 2020 도쿄 올림픽에서는 개·폐회식과 다이빙, 아티스틱 스위밍을 맡았습니다.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는 개·폐회식과 피겨스케이팅 중계에 참여했으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는 개회식과 다이빙, 아티스틱 스위밍을 중계했습니다.

 

결혼 남편 가족

김초롱 아나운서는 2015년 10월 18일 결혼했습니다. 배우자는 신성욱 씨로, 1985년생이며 현역 판사로 알려졌습니다. 두 사람 사이에는 아들 신승헌 군과 딸 신채은 양이 있습니다.

 

남편 신성욱 씨는 현역 판사 신분이던 2020년 피트니스 모델 대회에 출전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김초롱 아나운서는 방송 활동과 가정생활을 병행하면서 꾸준히 아나운서로 활동해 왔습니다.

 

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식 중계 담당

김초롱 아나운서는 9월 19일 일본 아이치·나고야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 중계에 나섭니다. MBC는 이날 오후 5시 20분부터 개회식을 생중계하며 김성주 캐스터와 김초롱 아나운서가 현지 중계를 맡습니다. 김초롱 아나운서는 앞서 여러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개·폐회식 중계에 참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개회식에서도 현장의 주요 장면과 분위기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이번 개회식은 '하트비트(Heartbeat)'를 콘셉트로 아시아 선수들의 하나 된 마음을 표현합니다. 아이치와 나고야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첨단 기술과 결합한 공연도 펼쳐질 예정입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를 중심으로 개최됩니다. 이번 대회에는 45개 국가 및 지역의 선수들이 참가해 다양한 종목에서 경쟁을 펼칩니다.

 

개회식에서는 성화 점화도 주요 볼거리로 꼽힙니다. 1958 도쿄 아시안게임과 1994 히로시마 아시안게임에서 채화된 성화가 나고야에서 하나로 합쳐진 아이치현 곳곳을 거쳐 개회식에 도착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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