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 식당 예약 | 윤남노 셰프 식당 디핀
- 윤남노 식당 예약





윤남노는 1990년 10월 4일 서울 광진구 중곡동에서 태어난 셰프다. 부산정보관광고 호텔조리과와 국제호텔직업전문학교를 거쳐 요리를 배웠고, 어머니가 운영하던 냉면집 주방에서 처음 칼을 잡았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요리하는 돌아이'라는 닉네임으로 나와 얼굴을 알렸고, 파인다이닝 '디핀'의 헤드셰프로 4년 넘게 주방을 이끌었다.


윤남노는 어머니가 운영하던 냉면집 주방에서 요리를 시작했다. 부산정보관광고와 국제호텔직업전문학교 호텔조리과에서 조리를 전공하며 기본기를 쌓았고, 이탈리아 파스타에 일본과 프렌치 감각을 섞은 조리법으로 방향을 잡았다. 제주 푸드앤와인 페스티벌 무대에 촉수 스테이크를 올리며 요리사로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윤남노는 2021년 6월 파인다이닝 '디핀'에 헤드셰프로 합류했다. 2025년 12월 31일 퇴장을 알릴 때까지 약 4년 반 동안 주방을 총괄하며 디핀을 예약이 어려운 파인다이닝으로 키웠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출연 뒤에는 매장 예약이 열리자마자 마감되는 상황이 이어졌다.


윤남노의 디핀은 옥수 본점과 신당점 두 곳으로 운영됐다. 옥수점은 서울 성동구 독서당로 194 지하 1층으로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낮 12시부터 밤 10시까지 열고 오후 3시 30분부터 6시까지 브레이크 타임을 뒀다. 신당점은 중구 퇴계로 411 1층이며 수요일부터 일요일 저녁 시간대에 문을 연다.



윤남노 디핀의 예약은 캐치테이블 앱으로만 받았다. 방문일 약 45일 전 예약이 한 번에 열리고 좌석이 적어 오픈 알림을 걸어도 순식간에 마감됐다. 메뉴는 부라타 1만 8000원, 전복을 쓴 아발론 2만 6000원, 머슬 치타라 2만 5000원, 튜나 타르트 1만 4000원처럼 애피타이저부터 메인까지 단품으로 구성됐다.


윤남노는 2025년 12월 31일 디핀에서의 여정을 마무리한다고 알렸다. "잠시 휴식을 거친 뒤 새로운 공간에서 인사드리겠다"며 비스트로 개업 계획을 예고했고, 4년 반 동안 이끈 디핀을 떠나 독립을 택했다. 수천만 원을 들여 준비한 매장이라는 사실이 방송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윤남노의 새 매장은 '비스트로 노뜨르(NOTRE)'다. 서울 강남구 선릉로155길 13 2층, 압구정로데오역에서 걸어서 7분 거리에 자리한다. 기존 비스트로에 현대적 감각을 더한 네오 비스트로를 내세우며 아뮤즈 부쉬 5종과 부드러운 양갈비 요리를 선보인다. 예약은 디핀과 마찬가지로 캐치테이블에서 받는다.



윤남노는 2016년 '마스터셰프 코리아4'로 방송에 처음 얼굴을 비쳤다. 이름을 크게 알린 무대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1으로, '요리하는 돌아이'라는 닉네임으로 최종 4위에 올랐다. 2025년 12월 16일 공개된 시즌2에도 출연을 이어갔다.



윤남노는 '냉장고를 부탁해', '전지적 참견 시점' 324회, 'SNL 코리아', '백종원의 레미제라블' 등 예능을 오갔다. 2026년 2월에는 '구해줘! 홈즈'에 박은영 셰프와 함께 나왔고, 2월 13일 공개된 '공양간의 셰프들'에도 합류했다. 공차와 손잡고 '흑백밀크티'를 출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