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황선우 자유형 100m 동메달 | 황선우 수영선수 아시안게임

카테고리 없음

by mystory55203 2026. 9. 20. 19:28

본문

반응형
2026.09.20
 황선우 자유형 100m 동메달 | 황선우 수영선수 아시안게임

 황선우 자유형 100m 동메달 | 황선우 수영선수 아시안게임

-  황선우 자유형 100m 동메달

 

황선우 수영선수 프로필

  • 이름 : 황선우
  • 나이 : 2003년 5월 21일생, 만 23세
  • 국적 : 대한민국
  • 종목 : 수영 경영
  • 주종목 : 자유형 100m·200m
  • 소속 : 강원특별자치도청
  • 주요 성적 :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2관왕

 

황선우는 강원특별자치도청 소속으로 활동하며 주종목은 자유형 100m와 200m다. 고교 시절부터 자유형에서 두각을 나타냈고, 2021년 도쿄 올림픽에서 세계 수영계에 이름을 올렸다. 2023년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2관왕에 올랐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는 자유형 100m를 시작으로 다시 메달 사냥에 나선다.

 

황선우 선수 경력 도쿄 올림픽부터 세계선수권까지

황선우 선수 경력의 출발점은 2021년 열린 2020 도쿄 올림픽이다. 자유형 100m와 200m 두 종목 모두 결승에 올랐다. 자유형 100m 준결승에서 47초56을 찍어 당시 아시아신기록을 세웠고, 자유형 200m 예선에서는 1분44초62로 세계주니어신기록을 작성했다.

 

세계선수권 자유형 200m 성적도 해마다 이어졌다. 2022년 부다페스트 대회 은메달, 2023년 후쿠오카 대회 동메달, 2024년 도하 대회 금메달로 3개 대회 연속 메달을 완성했다. 메달 색을 은에서 동, 다시 금으로 끌어올린 흐름이다.

 

2024 파리 올림픽에서는 자유형 200m 준결승 전체 9위로 결승 문턱에서 멈췄다. 자유형 100m는 예선 16위로 준결승에 올랐지만 계영 800m에 집중하려 준결승 출전을 접었다. 이후 다시 기록을 끌어올리며 반등했다.

 

황선우 자유형 200m 기록 아시아신기록

황선우의 자유형 200m 개인 최고 기록은 1분43초92다. 2025년 전국체육대회에서 이 기록을 세우며 자유형 200m 아시아신기록을 작성했다. 1분43초대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겨룰 수 있는 구간이다.

 

기록 향상의 배경에는 체력과 근력 강화 훈련이 있다. 도쿄 올림픽 이후 5년 동안 체중을 약 10kg 늘려 80kg을 넘겼고, 수영에 필요한 근력과 지구력을 키우는 방향으로 몸을 만들어 왔다.

 

황선우 항저우 아시안게임 2관왕

황선우의 첫 아시안게임은 2022 항저우 대회다. 대회는 2023년에 열렸고, 자유형 200m와 남자 계영 800m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2관왕에 올랐다. 자유형 100m에서는 동메달을 추가했다.

 

당시 한국 수영은 항저우 아시안게임 경영에서 금메달 6개, 은메달 6개, 동메달 10개로 총 22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아시안게임 경영 종목에서 한국이 거둔 역대 최고 성적이다.

 

계영 800m에서는 황선우와 김우민을 비롯한 대표팀 선수들이 호흡을 맞춰 7분1초73의 아시아신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황선우는 김우민과 함께 한국 수영 황금세대를 이끄는 선수로 자리 잡았다.

 

아시안게임 황선우 자유형 100m 동메달

황선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1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대회를 기분 좋게 시작했다. 황선우는 20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결선에서 47초79를 기록해 판잔러(중국·47초61), 김영범(47초65)에 이어 3위에 올랐다.

 

50m 반환점을 22초97로 2위로 통과하며 메달 경쟁을 이어갔지만 후반 75m 구간에서 폼이 다소 무너지며 3위로 레이스를 마쳤다. 황선우는 "47초 초반대로 들어오고 싶었는데 후반에 폼이 조금 아쉬웠다"면서도 "동메달이라는 결과에 만족한다.

 

다음 경기를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메달 하나 걸고 시작하니, 뒤에 경기 잘 준비하겠다"며 남은 계영과 개인전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이번 기록은 황선우의 시즌 베스트인 47초79로 개인 최고 기록 47초56에도 근접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