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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수영선수 프로필 | 이수용 배영 100m 동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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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ystory55203 2026. 9. 20.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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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0
이주호 수영선수 프로필 | 이수용 배영 100m 동메달

이주호 수영선수 프로필 | 이수용 배영 100m 동메달

- 이주호 배영 100m 동메달

 

이주호 배영 100m 동메달

한국 수영 대표팀 주장 이주호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배영 100m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와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같은 종목 메달을 따내며 아시안게임 3회 연속 메달이라는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이주호는 20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대회 경영 남자 배영 100m 결승에서 53초94를 기록하며 3위에 올랐습니다. 2위 일본 다케하라 히데카즈와는 불과 0.01초 차이였습니다. 다케하라는 53초93으로 은메달을 차지하면서 이주호와 마지막 순간까지 치열한 승부를 펼쳤습니다.

 

중국 쉬자위 대회 신기록으로 금메달

금메달은 중국의 쉬자위에게 돌아갔습니다. 쉬자위는 51초98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으며 대회 신기록을 작성했습니다. 이주호는 금메달리스트와의 기록 차이를 확인하면서도 자신의 레이스를 끝까지 이어갔고, 53초94라는 기록으로 시상대에 올랐습니다.

 

함께 출전한 윤지환은 55초29로 최종 9위에 자리했습니다. 이주호는 대표팀의 주장과 맏형으로서 후배들과 함께 결승 무대에 올랐고, 자신의 주 종목 가운데 하나인 배영에서 다시 한번 메달을 추가했습니다.

 

3개 대회 연속 같은 종목 동메달

이번 메달이 의미를 더하는 이유는 꾸준한 기록 때문입니다. 이주호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배영 100m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아시안게임에서 같은 종목으로 3회 연속 메달을 따내며 한국 수영의 꾸준한 국제 경쟁력을 보여줬습니다. 특히 이번 결승에서는 은메달과 불과 0.01초 차이가 날 만큼 접전이 펼쳐지면서 마지막 터치까지 순위가 결정되지 않는 승부가 이어졌습니다.

 

주장 이주호의 또 다른 도전

이주호의 대회 일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오는 21일 배영 50m에 출전한 뒤 25일에는 자신의 주 종목인 배영 200m에 나섭니다. 배영 100m에서 이미 동메달을 확보한 만큼 남은 경기에서는 다시 한번 기록과 메달에 도전합니다. 특히 배영 200m는 이주호가 오랫동안 주 종목으로 출전해온 종목인 만큼 이번 대회에서 어떤 레이스를 펼칠지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이주호는 배영 100m 동메달로 자신의 국제대회 메달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5394, 은메달과 0.01 차이라는 기록은 이번 결승이 얼마나 치열했는지를 보여줬습니다. 이제 시선은 배영 50m 배영 200m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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