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둘째 딸 출산
- 박신혜 둘째 딸 출산



배우 박신혜가 둘째 딸을 출산했다. 2026년 9월 22일 박신혜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박신혜가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박신혜는 가족들의 사랑과 돌봄 속에서 안정을 취하며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이번 출산으로 박신혜와 남편 최태준은 두 자녀의 부모가 됐다. 첫째는 아들이며 둘째는 딸이다. 2022년 결혼한 두 사람은 같은 해 첫째 아들을 얻은 데 이어 약 4년 만에 둘째 딸을 품에 안게 됐다.



박신혜의 둘째 임신 소식이 처음 공식적으로 알려진 것은 2026년 4월 14일이다. 당시 소속사는 박신혜가 둘째를 임신했으며 가을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후 약 5개월이 지난 9월 22일 실제 출산 소식이 전해졌다. 임신 발표 당시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던 둘째의 성별도 이번 소속사 발표를 통해 딸로 확인됐다.



소속사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전하면서 박신혜가 가족들의 보살핌을 받으며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둘째의 이름과 얼굴 등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박신혜의 남편은 배우 최태준이다. 두 사람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선후배 사이로 알려졌으며 2017년부터 만남을 이어갔다. 2018년에는 교제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오랜 교제 끝에 두 사람은 2021년 11월 결혼 계획과 임신 소식을 함께 알렸다. 결혼식은 2022년 1월 22일 서울에서 진행됐다.



박신혜와 최태준은 결혼 이후에도 각각 배우로 활동했다. 박신혜는 드라마 '닥터슬럼프', '지옥에서 온 판사', '언더커버 미쓰홍' 등에 출연했으며 최태준 역시 드라마와 영화 등을 통해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박신혜는 1990년 2월 18일생으로 2026년 9월 기준 만 36세다. 최태준은 1991년 7월 7일생으로 같은 시기 만 35세다. 박신혜는 어린 시절부터 연기 활동을 시작해 '천국의 계단', '미남이시네요', '상속자들', '피노키오', '닥터스'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해왔다.
최태준 역시 '수상한 파트너', '훈남정음',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두 사람의 첫 자녀는 결혼한 해인 2022년에 태어났다. 박신혜는 2022년 5월 31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당시에도 소속사는 산모와 아이가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결혼식을 올린 지 약 4개월 만에 첫째 아들을 품에 안은 셈이다. 이후 박신혜는 육아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작품 활동을 이어갔다.
첫째 아들의 이름과 구체적인 일상 등은 공개적으로 알려진 정보가 많지 않다. 유명 배우 부부인 만큼 자녀의 사생활 역시 제한적으로 공개되고 있다.


2022년 결혼과 첫째 아들 출산을 거쳐 2026년 둘째 딸까지 태어나면서 박신혜와 최태준 가족은 네 식구가 됐다. 박신혜는 만 36세, 최태준은 만 35세에 아들과 딸을 둔 두 자녀의 부모가 됐다. 첫째 아들과 둘째 딸의 나이 차이는 약 4년이다.



이번 둘째 출산에서 확인된 내용은 박신혜가 건강하게 딸을 출산했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는 점이다. 현재 박신혜는 가족들의 보살핌 속에서 회복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