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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겸 아내 박한솔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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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ystory55203 2026. 9. 23.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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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3]
김상겸 아내 박한솔 미모

김상겸 아내 박한솔 미모

- 김상겸 아내 박한솔

 

김상겸 아내 박한솔 프로필 나이

  • 이름 : 박한솔
  • 나이 : 2026년 기준 31세
  • 직업 : 치과위생사
  • 배우자 : 스노보드 국가대표 김상겸
  • 첫 만남 : 2017년 2월 지인 소개
  • 결혼 : 2023년 4월
  • 방송 : SBS 동상이몽2

 

김상겸 아내 박한솔은 2026년 기준 31세로, 스노보드 국가대표 김상겸의 배우자다. 직업은 치과위생사다. 두 사람은 2017년 2월 지인 소개로 만나 6년간 교제한 뒤 2023년 4월 결혼했다.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이라 생년월일과 학력은 공개되지 않았고, 2026 동계올림픽에서 김상겸이 은메달을 따면서 인터뷰에 등장해 이름과 직업이 알려졌다. SBS '동상이몽2' 출연으로 부부의 일상이 처음 공개된다.

 

박한솔 직업 치과위생사 경력

박한솔의 직업은 치과위생사다. 2026 동계올림픽 당시 박한솔을 소개한 보도에서 치과 의료 분야에서 일해온 치과위생사로 설명됐다. 남편 김상겸이 국가대표로 장기간 훈련과 해외 대회를 다니는 동안, 박한솔은 자신의 일을 이어가며 오래 떨어져 지내는 시간을 감당했다.

 

박한솔이 대중에게 알려진 계기는 직업보다 김상겸의 아내라는 자리였다. 남편은 2014 소치, 2018 평창, 2022 베이징,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까지 네 차례 올림픽에 출전한 국가대표다. 박한솔은 10년 넘게 이어진 선수 생활을 곁에서 지켜봤고, 2026년 은메달을 계기로 부부의 이야기가 함께 알려졌다.

 

박한솔 김상겸 첫 만남 결혼

박한솔과 김상겸의 첫 만남은 2017년 2월 지인의 소개였다. 당시 박한솔은 스노보드를 잘 알지 못했고, 김상겸은 소개팅에서 자신이 뛰는 알파인 종목을 직접 설명했다. 빠르게 슬로프를 내려오는 사람이 이기는 경기라고 소개했고, 보드를 타는 모습도 보여주며 자신을 알렸다.

 

박한솔은 얼마 지나지 않아 김상겸의 경기를 직접 보러 다녔다. 2018 평창올림픽에서는 경기장을 찾아 응원했는데, 김상겸은 결선에 올랐지만 첫 경기에서 탈락했다. 두 사람은 2017년 만남 이후 약 6년을 교제한 끝에 2023년 4월 부부가 됐고, 2026년 대회는 결혼 뒤 맞은 첫 동계올림픽이었다.

 

박한솔 108배 응원 은메달

박한솔이 크게 주목받은 것은 2026 동계올림픽이었다. 김상겸은 2026년 2월 8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은메달을 땄고, 37세에 네 번째 도전 만에 처음 시상대에 올랐다. 박한솔은 경기장 대신 집에서 남편의 경기를 지켜보며 긴장된 시간을 보냈다.

 

 

박한솔은 8강전 상대가 강한 선수였던 탓에 TV를 음소거한 채 거실에서 108배를 하고 반야심경을 외웠다. 불교 신자는 아니지만 경기 한 달 전부터 남양주 봉선사를 찾아 기도했다. 2026년 2월 10일 인천공항에서는 꽃다발을 건넸고, 김상겸은 자신이 딴 은메달을 아내 목에 직접 걸어줬다.

 

박한솔 동상이몽2 출연 미모 화제

박한솔은 김상겸과 함께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해 부부의 일상을 처음 공개한다. SBS가 내놓은 예고편에서는 박한솔의 외모가 화제가 됐다. 김상겸은 아내가 카리나, 설인아를 닮았다는 반응이 나오자 아이돌 그룹 리센느의 원이 느낌도 있다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박한솔과 김상겸의 방송에는 달달한 장면만 담기지 않는다. 국가대표인 김상겸은 훈련과 해외 대회로 오래 집을 비워, 두 사람은 매일 함께 지내기 어려운 신혼을 보냈다. 김상겸은 은메달 직후 가장 운이 좋았던 순간을 묻자 메달을 딴 날보다 박한솔을 만나 결혼한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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