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우즈 40주년 신곡
- 이승철 우즈 40주년 신곡


이승철이 데뷔 40주년을 맞아 후배 아티스트 우즈와 특별한 음악적 만남을 선보입니다. 세대를 대표하는 두 아티스트가 우즈의 자작곡으로 호흡을 맞추면서 이승철의 40년 음악 여정을 기념하는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립니다.



가수 이승철이 데뷔 40주년을 기념해 우즈와 손잡았습니다. 이승철 소속사 LSC는 지난 23일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데뷔 40주년 기념 트리뷰트 듀엣 프로젝트의 선공개곡 ‘우리만의 이야기’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2종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이승철의 데뷔 4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아 준비됐습니다. 특히 후배 아티스트 우즈가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곡을 이승철과 함께 선보인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이야기’는 우즈가 직접 만든 자작곡입니다. 우즈는 오랜 시간 대중과 함께해 온 선배 가수 이승철의 데뷔 40주년을 축하하고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곡을 만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공개된 첫 번째 티저 영상에는 밤거리의 도심 풍경과 함께 차 안에 앉아 있는 이승철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이승철은 창밖을 바라보며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잔잔한 기타 사운드가 흐르는 가운데 별다른 대사 없이 표정과 분위기만으로 신곡의 감성을 전달했습니다.


40년 동안 다양한 히트곡을 선보이며 활동해 온 이승철의 모습과 신곡의 서정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지면서 ‘우리만의 이야기’가 어떤 음악으로 완성됐을지 궁금증을 높였습니다. 두 번째 티저 영상에서는 우즈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붉은색과 푸른색 조명이 비치는 차 안에서 생각에 잠긴 듯한 모습을 보여준 우즈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곡이 가진 감성적인 분위기를 표현했습니다. 특히 영상 속 우즈의 모습은 이승철이 등장한 첫 번째 티저와 연결되면서 두 사람이 어떤 방식으로 음악적 호흡을 맞췄을지 관심을 끌었습니다.


영상 후반에는 ‘2026.09.30’이라는 발매일과 함께 ‘WOODZ X LEE SEUNG CHUL’이라는 문구가 등장했습니다. 이를 통해 두 사람이 함께한 신곡의 정식 공개가 공식적으로 예고됐습니다.



‘우리만의 이야기’는 이승철 데뷔 40주년 기념 트리뷰트 듀엣 프로젝트의 선공개곡입니다. 오랜 경력의 이승철과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며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구축해 온 우즈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세대를 넘나드는 협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우즈가 직접 만든 곡에 이승철이 목소리를 더하면서 두 사람의 서로 다른 음악적 색깔이 어떻게 조화를 이룰지가 주요 관심사입니다. 티저 영상에서는 곡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일부 사운드만 공개된 만큼 정식 음원과 뮤직비디오에서 완성될 음악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신곡은 이승철의 데뷔 40주년을 기념하는 프로젝트의 첫 출발점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트리뷰트 듀엣 프로젝트에서 어떤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이 공개될지도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승철은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전국투어 콘서트 ‘더 보이스’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오는 11월 광주를 시작으로 대전, 대구, 서울, 인천, 부산 등 주요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여기에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 공연까지 예정돼 있어 데뷔 40주년을 맞은 이승철의 활동이 음악과 공연을 아우르는 형태로 이어질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