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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6기 상철 직업 | 16기 상철 영숙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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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ditor19528 2026. 9. 28.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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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나는 솔로 16기 상철 직업 | 16기 상철 영숙 고소

나는 솔로 16기 상철 직업 | 16기 상철 영숙 고소

- 나는 솔로 16기 상철

 

나는 솔로 16기 상철 직업 프로필

  • 활동명 : 16기 상철
  • 본명 : 강정환
  • 나이 : 44세 (2026년 기준)
  • 직업 : 미국 보잉(Boeing) 근무
  • 출연 : 2023년 '나는 솔로' 16기

 

상철은 2023년 방영한 '나는 솔로' 16기 남자 출연자로, 본명은 강정환이다. 미국 항공기 제조사 보잉에서 근무하며 방송에서는 활동명 상철로 나왔다. 최종회 선택과 방송 뒤 이어진 영숙과의 폭로전, 명예훼손 고소로 3년 가까이 이름이 오르내렸다. 2026년 9월에는 남규홍 PD의 새 예능 '계약결혼'에 나와 28기 영숙과 계약 부부로 신혼 생활을 시작했다.

 

직업 보잉 근무

상철의 직업은 미국 항공기 제조사 보잉 근무다. 방송 당시 상철은 보잉에서 10년째 일하고 있다고 밝혔고, 업무용 이름은 미국식으로 '정 강(Jung Kang)'을 쓴다고 설명했다. 미들네임 '환'을 빼고 회사에서는 성과 이름만 표기한다는 것이다.

 

방송 뒤에는 항공사 경력을 두고 사칭 의혹이 불거졌다. 상철은 SNS에 명함과 근속 감사패 사진을 올려 "오리엔테이션이 엊그제 같은데 몇 달 뒤면 근무 10년째다. 5년마다 회사가 직원에게 주는 감사패"라며 직접 해명에 나섰다. 경력을 둘러싼 의혹은 상철이 근무 증빙을 공개하면서 정리됐다.

 

나는 솔로 16기 영숙과 커플

16기 최종 선택에서 상철은 영숙을 지목했다. 영숙은 "일말의 희망을 주면 안 된다"며 눈물로 선택을 거절했고, 두 사람은 방송 안에서 최종 커플로 맺어지지 못했다. 16기 영숙의 본명은 백규민이다.

 

선택 직전 상철과 영숙이 어깨동무를 한 사진이 공개되면서 실제 교제 여부를 두고 의혹이 번졌다. 여기에 상철의 전 연인으로 지목된 '돌싱글즈3' 출연자 변혜진, 같은 16기 남자 출연자 영철이 얽히며 관계는 방송 밖 폭로전으로 옮겨갔다. 방송 안의 감정선이 종영 뒤 사생활 공방으로 이어진 셈이다.

 

상철 영숙 명예훼손 고소 사연

2023년 11월 상철은 영숙과 영철, 변혜진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고 밝힌 뒤 법률대리인을 선임해 고소를 진행했다. 발단은 영숙이 SNS에 올린 상철 사생활 폭로였다. 상철이 교제 중 다른 여성과 성관계를 가졌다는 취지의 글로, 상철은 이를 허위 사실로 규정하고 법적 대응에 들어갔다.

 

재판은 영숙이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되며 진행됐다. 2025년 7월 9일 대구지방법원은 영숙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고, 2026년 7월 16일 대법원이 상고를 기각해 벌금형이 확정됐다. 상철은 확정 뒤 "3년 걸렸지만 진실은 결국 밝혀졌다"며 "저뿐 아니라 가족과 주변까지 큰 상처를 입었다"고 밝혔다.

 

28기 영숙과 계약 결혼 시작

상철은 2026년 9월 KBS Joy 예능 '계약결혼'으로 돌아왔다. '나는 솔로'를 만든 남규홍 PD와 촌장엔터테인먼트의 새 프로그램으로, 남녀가 가상으로 계약을 맺고 계약결혼, 즉 가상 부부로 함께 사는 형식이다. 상철의 계약결혼 상대는 '나는 솔로' 28기 영숙이다. 16기 최종 선택과 명예훼손 소송으로 얽혔던 16기 영숙(본명 백규민)과는 다른 인물로, 상철은 28기 영숙과 가상 부부가 되어 신혼 생활을 시작했다.

 

9월 28일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첫날밤과 침실을 함께 쓰는 신혼 장면이 나왔다. 상철은 계약결혼 상대를 앞에 두고 "만만하게 못 하겠다, 쫄았다"며 긴장한 반응을 보였다. 과거 폭로전과 법적 공방을 거친 상철이 28기 영숙과 가상 부부로 결혼 생활을 시작하자, 28기 영숙을 걱정하는 시청자 반응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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