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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롬 프로필 | 김새롬 몸매 결혼 이혼 전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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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ystory55203 2026. 9. 30.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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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김새롬 프로필 | 김새롬 몸매 결혼 이혼 전남편

김새롬 프로필 | 김새롬 몸매 결혼 이혼 전남편

- 김새롬 프로필

 

김새롬 프로필 나이

  • 이름 : 김새롬
  • 나이 : 1987년 10월 2일생, 만 38세
  • 고향 : 경기도 성남시
  • 신체 : 175.5cm, 54kg, B형
  • 학력 : 경기대학교 연기학과 졸업
  • 가족 : 부모님, 남동생
  • 종교 : 가톨릭
  • 데뷔 : 2004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

 

김새롬은 1987년 10월 2일 경기도 성남에서 태어났고, 2026년 9월 기준 만 38세다. 키 175.5cm의 신체 조건으로 모델 무대에 먼저 올랐고, 경기대 연기학과를 졸업하며 방송 활동으로 영역을 넓혔다. 2004년 고등학교 2학년 때 데뷔해 리포터와 예능으로 얼굴을 알렸고, 2015년 셰프 이찬오와 결혼했다가 2017년 갈라선 뒤로는 재혼 의사를 여러 방송에서 꾸준히 밝혀 왔다.

 

슈퍼모델 선발대회 데뷔

김새롬은 2004년 고등학교 2학년 시절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참가하며 연예계에 첫발을 디뎠다. 큰 키를 앞세워 '엘루어'와 '에꼴' 같은 패션지 화보를 찍었고, 서울패션위크 런웨이에도 섰다. 2005년 말 연예기획사의 제안을 받아 방송으로 무대를 옮겼고, 모델에서 방송인으로 방향을 튼 전환점이 이때 만들어졌다.

 

방송으로 자리를 옮긴 뒤에는 '섹션TV 연예통신' 리포터를 3~4년간 맡으며 시청자에게 이름을 각인시켰다. 이후 '세바퀴' 등 예능에 나가며 활동 폭을 넓혔는데, 정작 본인은 라디오스타에서 "세바퀴 녹화가 가장 주눅 들고 힘들었다"고 당시를 돌아봤다. 어린 나이에 선배들의 독한 멘트 앞에서 위축됐던 시절을 솔직하게 꺼내 놓기도 했다.

 

결혼과 이혼, 전남편 이찬오

김새롬은 2015년 7월 셰프 이찬오와의 결혼을 알렸고, 8월 13일 양가 직계가족 10명만 모인 자리에서 식을 올렸다. 이찬오가 운영하던 레스토랑에서 상견례를 겸해 치른 소규모 결혼식이었다. 결혼 시점은 방송 활동이 정점을 찍던 때였는데, 신혼의 일상이 여러 예능에 공개되며 관심을 받았다.

 

결혼 생활은 1년 4개월 만에 끝났다. 2016년 이찬오와 이성 친구의 스킨십 영상이 온라인에 퍼지며 갈등이 불거졌고, 2016년 12월 이혼 절차를 밟아 2017년 1월 마무리했다. 이찬오는 이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고 2019년 재혼했다.

 

김새롬은 2024년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 "전남편도 재혼 후 잘 지낸다는 말을 들어 선을 지키고 싶다"며 말을 아꼈고, 이혼 사유로는 생활 방식의 차이를 꼽으며 "급하게 먹은 음식에 체하듯 급하게 진행된 결혼이라 탈이 났다"고 회상했다.

 

꺾이지 않은 재혼 의지

김새롬은 재혼 의사를 감추지 않는다. 30일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두 번째 결혼을 안 하겠다는 생각을 단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며 "재혼에는 늘 열려 있고 연애도 쉰 적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2024년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도 "재혼 생각이 너무 있다", "결혼 전제로 상대를 찾는다"고 털어놓았고, "결혼 전에 동거를 해보고 싶다, 사소한 생활 패턴으로 싸우는 경우가 많더라"며 동거 찬성 입장을 덧붙였다.

 

결혼 이후의 삶을 그리는 그림도 구체적이다. 어릴 때부터 아이를 많이 낳고 싶어 한때 자녀 4명을 꿈꿨고, 이상형으로는 "다복한 가족이 떠오르는 차를 타는 남자"를 꼽았다.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몸만 들어와도 된다"는 연애관에 박미선이 "여자가 능력 있으면 여자가 벌어도 된다"고 맞장구쳤고, 아직 만나지 않은 상대의 자녀 학군까지 미리 따지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라디오스타에서 드러난 근황

김새롬은 9월 30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박미선, 김정난, 김수미와 함께 '멋진 언니는 내가 할게, 동생은 누가 할래?' 특집을 꾸미며, "남자 서장훈이 있다면 여자 쪽은 내가!"라며 '돌싱 아이콘' 자리를 두고 유쾌한 욕심을 드러낸다. 이혼 직후 커리어가 끊겼을 때 친분이 깊지 않던 서장훈이 보낸 "힘내라"는 짧은 메시지에서 위안을 얻었다는 사연도 함께 소개된다.

 

방송에서는 청담동 36평 자가를 공개하는데, 33억을 호가하던 집을 10억 초반대에 사들여 인테리어에 2억을 들였다고 설명한다. 6~7년간 유튜브에 도전하며 제작사를 여러 번 바꾼 고민도 꺼내 "제작사 만나는 게 남편 찾는 것만큼 어렵다"고 토로하고, 친구 집 옷장까지 직접 정리해준 일화로 '정리 강박' 성향을 공개하며 서장훈과 닮은 면모를 스스로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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