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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녀석들 몬자야키 종로 몬자야끼 오코노미야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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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ystory55203 2026. 10. 2.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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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맛있는 녀석들 몬자야키 종로 몬자야끼 오코노미야끼

맛있는 녀석들 몬자야키 종로 몬자야끼 오코노미야끼

- 맛있는 녀석들 몬자야키

 

맛있는 녀석들 종로 몬자야키 맛집 모헤지

맛있는 녀석들 몬자야키 몬자야끼 편은 서울상륙작전 특집에서 종로3가의 철판요리 전문점 <츠키시마몬자모헤지>를 찾았다. 김준현, 문세윤, 황제성, 김해준이 도쿄 츠키시마의 명물 몬자야키를 맛보러 종로3가 골목으로 향했고, 명란떡몬자와 해물몬자, 오징어먹물몬자, 야키소바, 오코노미야키, 토마토샐러드까지 철판 위에서 완성되는 요리를 차례로 먹었다.

 

모헤지 종로3가는 일본 내 점포 수와 리뷰 수에서 인지도가 높은 몬자야키 전문 브랜드의 한국 1호점이다. 도쿄 츠키시마에서 즐기던 정통 몬자야키를 중심으로 다양한 철판요리를 선보인다. 직원이 손님 눈앞 철판에서 재료를 섞고 눌러 가며 몬자야키를 직접 완성해 주기 때문에, 완성 과정을 지켜보다 갓 익은 몬자야키를 바로 떠먹는 재미가 있다.

 

영업 정보 및 방문 꿀팁

  • 상호: 츠키시마몬자모헤지
  • 주소: 서울 종로구 돈화문로11길 42
  • 영업시간: 오전 11시~다음날 오전 2시 (라스트오더 오전 1시)
  • 위치: 종로3가역 5번 출구 도보 1~2분
  • 주차: 매장 내 주차 불가, 인근 공영·민영주차장 이용
  • 포장: 철판에서 완성하는 몬자야키 특성상 매장 식사 중심
  • 예약·웨이팅: 캐치테이블 원격 줄서기(오전 11시부터)

 

모헤지 종로3가는 웨이팅 관리를 캐치테이블로 하는 곳이라, 오전 11시부터 원격 줄서기로 미리 대기를 걸어 두면 현장에서 서서 기다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다만 대기를 걸었다고 입장이 보장되지는 않는다.

 

라스트오더 시간 전까지 입장과 주문을 끝내야 하므로, 대기 순번이 남아 있어도 라스트오더가 지나면 들어가기 어려울 수 있다. 예상 대기 시간을 확인하고 근처 종로3가·익선동을 둘러보다 호출에 맞춰 움직이는 편이 편하다.

 

모헤지 종로3가 대표 메뉴 및 가격

  • 명란떡 몬자: 22,000원
  • 해물몬자: 26,000원
  • 해물 오코노미야키: 26,000원
  • 모헤지 야키소바: 18,000원

 

대표 메뉴는 명란떡 몬자다. 가쓰오부시 육수를 베이스로 반죽을 철판에 펼친 뒤 명란과 쫄깃한 떡, 치즈를 올려 눌러 가며 익히면, 바닥이 눌어붙어 생기는 바삭한 누룽지 식감과 안쪽의 걸쭉한 질감이 함께 난다. 해물몬자는 오징어와 새우 같은 해산물을 넉넉히 넣어 육수 풍미가 더 진하다.

 

몬자야키 외에도 오징어먹물몬자, 오코노미야키, 모헤지 야키소바, 토마토샐러드, 오징어내장버터구이 등 철판요리가 넓게 구성돼 있다. 방송에서는 몬자야키와 오코노미야키, 야키소바를 함께 주문해 철판 하나로 코스처럼 이어 먹는 조합을 보여 줬다. 2~3명이 몬자 한두 가지에 야키소바나 오코노미야키를 곁들이면 메뉴 구성을 두루 맛볼 수 있다.

 

모헤지 종로3가 내돈내산 후기

직접 평일 저녁에 찾아 캐치테이블로 원격 줄서기를 걸어 두고 종로3가 일대를 돌다 왔다. 호출을 받고 입장해 명란떡 몬자와 모헤지 야키소바를 주문하니, 직원이 테이블 철판 앞에서 반죽을 둥글게 펼치고 명란과 떡을 올려 눌러 가며 완성해 줬다. 바닥에 눌어붙어 바삭해진 가장자리를 작은 주걱으로 긁어 먹는 맛이 몬자야키의 핵심이었고, 명란의 짭짤함과 치즈의 고소함이 떡과 잘 붙었다.

 

야키소바는 면에 불향이 배어 몬자의 부드러운 질감과 번갈아 먹기 좋았다. 2인 기준으로 명란떡 몬자와 야키소바를 시키니 양은 적당했고, 가격대는 두 가지에 음료를 더해 5만 원 안팎이었다. 웨이팅이 긴 만큼 원격 줄서기를 활용한 점이 체감상 가장 유용했다. 철판 앞에서 완성 과정을 지켜보는 경험이 좋아, 해물몬자와 오코노미야키를 추가로 맛보러 다시 찾을 생각이다.

츠키시마몬자모헤지 서울 종로구 돈화문로11길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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