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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녀석들 츠케멘 | 뉴욕 츠케멘 여의도 오키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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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ystory55203 2026. 10. 2.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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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맛있는 녀석들 츠케멘 | 뉴욕 츠케멘 여의도 오키보루

맛있는 녀석들 츠케멘 | 뉴욕 츠케멘 여의도 오키보루

- 맛있는 녀석들 츠케멘

 

맛있는 녀석들 뉴욕 츠케멘 여의도 오키보루

맛있는 녀석들 서울상륙작전 특집에 여의도 츠케멘 전문점 오키보루가 등장한다. 코미디TV에서 매주 금요일 밤 8시에 방송되며, 10월 2일 방송분이다. 김준현, 문세윤, 황제성, 김해준이 진한 소스에 굵은 면을 찍어 먹는 츠케멘과 노리 갈릭감자튀김을 함께 맛본다.

 

뉴욕 츠케멘 오키보루는 미국 뉴욕에서 시작한 츠케멘·라멘 전문 브랜드다. 2025년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뉴욕 100대 레스토랑'에 이름을 올렸고, 국내 첫 매장은 2026년 3월 여의도 월드비전빌딩 1층에 문을 열었다. IFC몰과 더현대 서울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자리한다.

 

츠케멘은 면과 국물을 따로 담아내는 일본식 면요리다. 라멘처럼 면이 국물에 잠겨 나오지 않고, 굵고 탄력 있는 면을 돼지와 닭을 오래 우려낸 진한 츠케지루에 조금씩 찍어 먹는다. 오키보루는 매장에서 매일 직접 면을 뽑는 자가제면과 농축된 육수의 조합을 내세운다.

 

여의도 오키보루 영업 정보 및 방문 꿀팁

  • 상호: 오키보루 (OKIBORU)
  • 주소: 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77-1 월드비전빌딩 1층 102호
  • 전화번호: 0507-1308-3605
  • 영업시간: 평일 10:30~21:00 / 토요일 11:00~21:00 (브레이크타임 14:30~17:00)
  • 휴무: 매주 일요일
  • 위치: 지하철 5·9호선 여의도역 3번 출구 도보 약 5분
  • 주차: 전용 및 대체 주차장 지원

 

여의도 츠케멘 오키보루는 여의도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거리라 접근성이 좋다. 점심에는 브레이크타임이 14시 30분부터 17시까지라 이 시간을 피해야 한다. 방송 이후 손님이 몰릴 수 있으니, 평일 오픈 직후인 10시 30분 무렵이나 점심 피크가 지난 오후 1시 이후에 방문하면 웨이팅을 줄일 수 있다. 일요일은 휴무이므로 주말 방문은 토요일로 잡는 편이 낫다.

 

월드비전빌딩 1층에 있어 IFC몰, 더현대 서울과 묶어 동선을 짜기 편하다. 매장은 바 형태 좌석을 갖춰 혼자 와도 부담이 없고, 여러 명이 함께 앉을 공간도 마련돼 있다. 주차는 전용 주차장과 대체 주차장을 지원해 차로 와도 된다.

 

오키보루 대표 메뉴 및 가격

  • 츠케멘: 14,000원
  • 매운 츠케멘: 14,500원
  • 유즈 츠케멘
  • 핫토리 파이탄 라멘
  • 노리 갈릭감자튀김 / 군만두 / 에비 가라아게 / 미니 차슈덮밥

 

대표 메뉴는 14,000원짜리 기본 츠케멘이다. 굵은 면발을 돼지와 닭 베이스의 진한 츠케지루에 찍어 먹고, 라임즙을 뿌리면 기름진 맛을 상큼하게 잡아준다. 매운맛을 더한 매운 츠케멘은 14,500원이고, 유자 향을 올린 유즈 츠케멘과 걸쭉한 국물의 핫토리 파이탄 라멘으로 선택지를 넓힐 수 있다.

 

면을 다 먹은 뒤에는 와리스프를 넣어 남은 소스를 국물처럼 마신다. 면사리와 밥도 추가로 제공한다. 사이드로는 맛있는 녀석들에 함께 나온 노리 갈릭감자튀김이 대표적이고, 군만두와 에비 가라아게, 미니 차슈덮밥을 곁들여도 된다.

 

뉴욕 츠케멘 여의도 오키보루 내돈내산 후기

평일 오후 1시 30분쯤 직접 찾아갔다. 점심 피크를 살짝 넘긴 시간이라 바 좌석에 바로 앉았다. 기본 츠케멘 14,000원과 노리 갈릭감자튀김을 주문하니 면과 츠케지루가 각각 다른 그릇에 담겨 나왔다. 면은 굵고 탄력이 강해 젓가락으로 들어 올릴 때 묵직했다.

 

면을 육수에 반쯤 담갔다 건져 먹으니 돼지와 닭을 오래 우린 소스가 면에 그대로 붙어 올라왔다. 중간에 라임을 짜 넣자 진한 맛이 한 번 정리됐다. 감자튀김은 김과 마늘 향이 배어 손이 계속 갔다. 면사리를 추가해도 1만 원대라 양 대비 가격 부담이 크지 않았다.

 

면을 다 먹은 뒤에는 와리스프를 부어 남은 소스를 국물처럼 마무리했다. 진한 소스가 묽어지면서 끝맛이 깔끔하게 정리됐고, 끝까지 비우고 나오니 포만감이 충분했다. 웨이팅은 피크 시간을 피한 덕에 거의 없었고, 혼자 가도 바 좌석이라 눈치 볼 일이 없었다. 1만 원대로 뉴욕에서 건너온 츠케멘을 맛본 셈이라, 여의도에서 끼니를 해결할 때 다시 찾을 생각이다.

오키보루 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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