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진 배우 나이 프로필 | 이유진 감독 아버지 이효정
- 이유진 배우




이유진은 1992년 4월 6일 태어난 배우입니다. 아버지는 배우 이효정이고, 작은 아버지 역시 배우인 이기영입니다. 이번에 배우 차경은과 결혼하게 되면 그야말로 배우 가족의 탄생입니다.


2013년 MBC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로 데뷔한 뒤 꾸준히 작품을 쌓았습니다. ‘닥터 프로스트’, ‘두번째 스무살’, ‘청춘시대2’, ‘아는 와이프’, ‘멜로가 체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삼남매가 용감하게’ 등이 주요 드라마 작품입니다.


영화로도 활동 범위를 넓혔습니다. ‘두 남자’, ‘아빠는 딸’, ‘지금 만나러 갑니다’, ‘대도시의 사랑법’ 등에 출연했습니다. 연기 외에도 창작에 관심을 보여왔고, 2026년에는 ENA ‘디렉터스 아레나’를 통해 연출자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이유진은 해당 프로그램에서 ‘길이 보이면 캐스팅해!’를 선보였고 2위를 기록했습니다. 이 작품은 배우 이유진에게 첫 연출작이라는 의미를 갖는 동시에 차경은과의 인연을 만들어준 작품이기도 합니다.


두 사람은 ‘길이 보이면 캐스팅해!’를 준비하면서 처음 만났습니다. 촬영을 준비하는 동안 서로에게 호감을 느꼈고, 촬영이 끝난 2026년 6월 이후 결혼을 염두에 둔 교제를 시작했습니다. 양가 가족 역시 두 사람의 결혼을 허락했습니다.



결혼식은 11월 14일 서울에서 열립니다.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하는 비공개 예식으로 진행됩니다. 이유진은 하루를 마무리할 때 가장 먼저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사람이 차경은이라고 밝혔습니다. 따뜻한 말로 자신감을 주는 차경은의 모습에서 결혼을 결심했고, 이제는 차경은의 가족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차경은은 2021년 단편영화 ‘복숭아’로 연기자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이후 웹드라마와 각종 콘텐츠를 통해 경험을 쌓았습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로 일상을 전하는 브이로그로 화제를 모았고 이번 결혼발표까지 이어지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웹드라마 ‘픽고’에서 최승희 역을 맡았고, ‘숏박스’에서는 차경은 대리로 출연했습니다. U+모바일tv ‘미래의 미래’에서는 오민실 역으로 첫 OTT 드라마에 참여했습니다. DB 손해보험 광고에도 출연했고, 2025년에는 영화 ‘온수’와 ‘SNL 코리아 리부트 시즌7’에서 활동했습니다.



2026년에는 티빙 숏폼 ‘디텍티브 코드 : 브라이덜 샤워 살인사건’에도 출연했습니다. 연출과 연기로 만난 이유진과 차경은은 작품을 통해 인연을 쌓은 뒤 실제 결혼이라는 새로운 장을 열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