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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아나운서 나이 프로필 | 배성재 형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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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ditor19528 2026. 10. 6.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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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배성재 아나운서 나이 프로필 | 배성재 형 부인

배성재 아나운서 나이 프로필 | 배성재 형 부인

- 배성재 아나운서

 

배성재 아나운서 프로필

  • 이름 : 배성재
  • 나이 : 1978년 5월 15일생, 만 48세
  • 고향 : 서울 서초동
  • 학력 : 한양대학교 광고홍보학과
  • 신체 : 179cm
  • 가족 : 형 배성우(배우), 아내 김다영(아나운서)
  • 소속사 : SM C&C
  • 데뷔 : 2005년 KBS 공채 아나운서

 

배성재는 2005년 KBS 공채로 방송에 들어선 뒤 2006년 SBS로 자리를 옮겨 스포츠 캐스터와 아나운서를 겸했다. 육군 병장으로 만기 전역했고, 한양대 광고홍보학과를 마쳤다. 2021년 SBS를 떠나 프리랜서로 돌아선 뒤 라디오와 예능을 오가며 활동 반경을 넓혔다. 2025년 5월 아나운서 김다영과 결혼했고, 2026년 9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아나운서 경력

배성재의 아나운서 경력은 2005년 KBS 입사에서 출발했다. 이듬해 2006년 SBS로 옮긴 뒤 월드컵, 올림픽, 아시안게임 같은 대형 스포츠 이벤트의 메인 캐스터를 맡았다. 축구 중계에서는 경기 흐름을 짚는 호흡과 코멘트로 자리를 굳혔고, 스포츠 중계와 뉴스, 예능 진행을 두루 병행했다.

 

2021년 SBS를 퇴사하고 프리랜서로 전환했다. 라디오 '배성재의 텐'을 진행하며 청취자와 접점을 넓혔고,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과 '국대는 국대다'에서 MC를 맡았다. 소속사는 SM C&C다. 프리랜서로 돌아선 이후에도 스포츠 중계 현장을 떠나지 않았다.

 

형 배우 배성우

배성재의 형은 배우 배성우다. 두 사람은 6살 차이 형제로, 동생이 초등학생이던 시절 형은 고등학생이었다. 1972년생 배성우는 영화 '특별시민', '암수살인' 등과 여러 드라마를 오가며 조연과 주연을 소화해 왔다. 방송과 연기로 분야는 갈렸지만 형제는 대중 앞에 서는 직업을 함께 가졌다.

 

형 배성우는 음주운전으로 잠시 자숙 시간을 가졌다가 최근 영화와 넷플릭스 등으로 다시 복귀한 상태다. 그런데 배성재가 결혼식 이후 공개한 사진에서 배성우가 모자이크 처리돼 있어 화제와 논란이 되기도 했다.

 

배성재 김다영 결혼

배성재와 김다영은 2025년 5월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인연을 맺었고, 약 2년의 교제 끝에 결혼했다. 나이 차이는 14살로 김다영이 연하다. 결혼식은 가족 중심의 비공개 형식으로 치렀다.

 

김다영은 아나운서로 축구 중계와 스포츠 프로그램에서 활동한다. 결혼 뒤 두 사람은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신혼부부로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공통 관심사인 축구가 처음 만남부터 결혼생활까지 이어지는 고리가 됐다.

 

배성재 김다영 임신

배성재와 김다영은 2026년 9월 말 임신 소식을 알렸다. 김다영이 유튜브 채널 '다영아나야'에 '아가가 찾아왔습니다' 영상을 올리며 직접 공개했고, 출산 예정은 2026년 연말이다. 앞서 축구 중계 현장에서 배가 드러나며 임신설이 먼저 돌았다.

 

김다영은 "배 안 나오게 잘 찍었다 생각했는데" 들킬 정도였다고 영상에서 밝혔다. 건강하게 출산할 때까지 알리지 않으려던 계획이 예정보다 앞당겨졌다. 배성재는 과거 "딸 셋을 원한다"는 바람을 밝힌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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