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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프로필 나이 | 강이슬 우리은행 농구선수 결혼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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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ditor19528 2026. 10. 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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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
강이슬 프로필 나이 | 강이슬 우리은행 농구선수 결혼 이적

강이슬 프로필 나이 | 강이슬 우리은행 농구선수 결혼 이적

- 강이슬 프로필

 

강이슬 프로필 나이

여자농구 국가대표팀 주장 강이슬이 프로 무대와 국제대회에서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5~2026시즌 청주 KB스타즈의 우승을 이끈 뒤 아산 우리은행으로 이적한 강이슬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생애 첫 금메달까지 획득했습니다. 

 

강이슬은 1994년 4월 5일생으로 키 180cm의 포워드입니다. 삼천포여고를 졸업했으며 정확한 외곽슛을 앞세워 한국 여자농구를 대표하는 슈터로 성장했습니다. 2013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전체 1순위로 하나외환의 지명을 받아 프로 무대에 데뷔했습니다.

 

이후 하나외환과 KEB하나은행, 하나원큐에서 주축 선수로 활약했습니다. 프로 초기에는 3점슛을 앞세웠지만 경험을 쌓으면서 리바운드와 수비까지 적극적으로 가담하는 전천후 선수로 발전했습니다. 예쁜 외모로 결혼 여부에 대해 팬들의 관심이 많은데 미혼인데 럭비선수 출신의 남자친구가 있는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강이슬 우리은행 이적

강이슬은 2020~2021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 자격으로 하나원큐를 떠나 KB스타즈로 이적했습니다. KB에서는 박지수 등과 호흡을 맞추며 팀의 통합우승에 힘을 보탰고, 2025~2026시즌에는 박지수의 이탈이라는 변수 속에서도 득점과 리바운드, 수비에서 활약하며 KB의 정상 등극에 기여했습니다.

 

시즌 종료 후 두 번째 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은 강이슬은 잔류 대신 새로운 도전을 선택했습니다. 새 둥지는 여자프로농구의 전통적인 강호 아산 우리은행입니다. 우리은행은 김단비와 함께 공격을 이끌 확실한 득점원을 필요로 했고 강이슬의 외곽슛과 풍부한 큰 경기 경험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강이슬에게도 새로운 도전입니다. 하나원큐에서 에이스로 성장하고 KB에서 우승을 경험한 데 이어 우리은행에서 또 다른 목표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김단비와 강이슬이 구축할 공격 조합은 2026~2027시즌 우리은행의 주요 전력으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강이슬 연봉

강이슬은 우리은행과 계약기간 4년에 연간 총액 4억2000만원의 조건으로 계약했습니다. 연봉은 2억원, 수당은 2억2000만원입니다. 여자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 시장에서도 높은 수준의 계약으로, 강이슬의 경기력과 경험에 대한 기대를 보여주는 조건입니다.

 

우리은행이 강이슬에게 기대하는 역할은 단순한 외곽 득점원이 아닙니다. 수비가 알고도 막기 어려운 장거리 슛 능력에 더해 큰 경기 경험이 풍부하고 최근에는 리바운드와 수비에서도 기여도를 높였습니다. 우승 경쟁을 위한 핵심 전력으로 영입한 셈입니다.

 

세 번째 도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

강이슬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여자농구 대표팀 주장으로 출전해 생애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한국은 준결승에서 중국을 꺾은 데 이어 결승에서 개최국 일본을 75-70으로 제압하며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여자농구 금메달을 되찾았습니다.

 

강이슬은 일본과의 결승에서 21점을 기록하며 승리에 힘을 보탰습니다. 경기 막판에는 자유투를 성공시키며 일본의 추격을 막았습니다. 이소희와 이해란 등 후배들이 적극적으로 공격에 나선 가운데 주장으로서 득점과 리더십을 함께 보여줬습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은메달, 2022 항저우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던 강이슬은 세 번째 아시안게임에서 마침내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은메달과 동메달에 이어 금메달까지 획득하며 아시안게임 메달 색깔을 모두 경험하게 됐습니다.

 

강이슬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

 

아시안게임 금메달의 감동은 예능에서도 이어집니다. 강이슬은 7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63회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특집에 이소희, 이해란과 함께 출연합니다.

세 선수는 중국과 일본을 연이어 제압하며 금메달을 차지하기까지의 과정과 결승 한일전 당시의 긴박했던 순간을 전할 예정입니다. 대표팀 주장으로 후배들을 이끌었던 강이슬이 느낀 책임감과 세 번째 도전 끝에 금메달을 획득한 소감도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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